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와 성화

Posted in 완전 문제와 승리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와 성화

저자:  롼 스피어 목사

주님의 선지자는 다음과 같은 예언적인 말로서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다:

    "진리의 궤도는 오류의 궤도와 가까이 놓여 있어서 성령의 역사하심을 입지 않은 자들에게는 두 궤도가 하나인 것처럼 보이므로 저들은 진리와 오류의 차이를 식별하지 못한다." 가려뽑은 기별, 1권 영문 202

    진리를 알기 위한 유일한 희망은 성령의 지배 아래로 우리의 마음을 굴복시키는 것이다. 설교 단상으로 부터 너무도 자주 오류로 가득찬 이론들이 재미있게 제시됨으로 세심한 주의를 하지 않는 한 많은 사람들이 오류로 이끌리게 될 것이다." 상동.
칭의와 성화에 관한 문제도 마찬가지 이다. 이 중요한 교리들은 인간의 구원과 영생에 관한 문제를 푸는 중요한 열쇠이다. 어떤 사람도 자신이 스스로 이 경험을 하지 않는 한 구원받을 수 없다. 다시 회개할 필요가 없는 그러한 참된 회개를 할 때까지 칭의와 성화는 경험될 수 없다. "내가 지금 기뻐함은 너희로 근심하게 한 까닭이 아니요 도리어 너희가 근심함으로 회개함에 이른 까닭이라 너희가 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하게 된 것은 우리에게서 아무 해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고전 7:9-10.

"이스라엘로 회개케 하사 죄 사함을 얻게 하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로 삼으셨느니라" 행 5:31.

    칭의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애를 통해서 일어나는 진정한 회개를 보실 때에 즉시로 주어지는데 왜냐하면 진정한 회개는 그리스도께 우리의 의지를 완전히 굴복시키게 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의지를 그리스도께 완전하게 굴복시키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들은 의롭다함을 받지 못하고 있다. 주의 선지자께서는 다음과 같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계신다:

"많은 사람들은 '내가 어떻게 내 자신을 하나님께 바칠 수 있는가?'라고 묻는다. 그들은 자신을 그분께 바치기를 원하지만 그들의 도덕적 능력은 약하며 의심의 노예이며 죗된 생애의 습관에 의해서 지배를 받고 있다. 그들의 약속과 결심은 썩은 새끼줄 같아서 쉽게 끊어진다. 그들은 자신의 생각과 충동과 애정을 지배할 수 없다. 그들이 지키지 못한 약속과 서약에 대한 기억은 그들 자신의 신실함에 대한 확신을 약화시키게 되는데 이것은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그들을 가납하시지 않는다고 생각하게 만든다. 그러나 그들은 자포자기 해서는 안된다.

    우리 모두는 의지의 진정한 힘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결정하거나 선택하는 힘은 인간의 본성을 지배하는 힘이다. 모든 것은 이 능력을 올바르게 사용하는데 달려 있다.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선택력을 주셨으므로 그들은 임의로 그것을 사용할 수있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킬 수 없으며 우리의 애정을 억지로 하나님께 드릴 수도 없다. 그러나 우리는 그분을 섬기기로 선택할 수는 있으며 우리의 의지를 그분에게 드릴 수 있다. 그분께서는 우리 안에 역사하셔서 그분의 선하신 뜻대로 살도록 하신다. 그리하면 우리의 모든 성향은 그리스도의 영의 지배하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우리의 애정의 중심에는 그리스도께서 계실 것이며, 우리의 생각은 그분과 조화를 이루게 될 것이다.

    "우리가 선하고 거룩하게 되고자 욕망하는 것은 옳은 일이다. 그러나 우리는 거기서 그쳐서는 안된다. 그런 욕망은 우리에게 아무런 유익이 될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은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바라고 희망하는 중에 잃어버린 바가 될 것이다. 그들은 의지를 하나님께 즐겨 굴복시키는 그 지점까지 이르지 않는다. 그들은 지금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선택하지 않는다." 정로의 계단, 영문 47,48.

로마서 1:16-18에 있는 사도 바울의 말씀을 잊지 말도록 하자: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 가운데에서 진리를 주장하는 모든 경건치 않은 자들과 불의한 자들에 대하여 하늘로 부터 나타났나니" (영문 성경 참조)

    위조된 "가짜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지 못할 것이다. 그 위조품은 예수께서는 갈바리에서 모든 사람들을 의롭게 만드셨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이 거짓말에 이어서 "그대들은 정말 하나님의 법을 완전하게 지킬 수 없다"는 허망한 믿음을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선지자께서는 이것에 대해서 우리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계신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지킬 수 없는 법을 만드셨다'고 하는 사단의 거짓을 분쇄시키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셨다. 그분께서는 인성을 취하시고 이땅에 오셔서 순종의 생애를 사심으로서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지킬 수 없는 법을 만드시지 않으셨다는 사실을 입증하셨다. 또한 인간도 하나님의 법을 완전하게 지키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셨다. 그리스도를 그들의 구세주로서 받아들이고 그분의 거룩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들은 법이 가리키는 모든 교훈에 순종하는 생애를 사셨던 그리스도의 모본대로 살 수 있게 된다. 그리스도의 공로를 통하여, 인간은 순종함으로서 그가 하늘에 가서도 신뢰받을 수 있으며, 반역을 일으키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주어야 한다." 내가 사는 믿음, 영문 114.

    "순결하게 된 마음에는 모든 것이 변화된다. 품성의 변화는 마음 속에 거하시는 그리스도를 세상에게 증거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성령은 생각과 욕망을 그리스도의 뜻에 복종하게 함으로서 영혼에 새로운 생애를 가져오고 속 사람은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다시 새로워진다. 은혜의 구원하는 능력은 나약하고 죄 많은 남녀들의 잘못된 품성을 조화있고 풍성한 열매를 맺는 성품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세상에 보여준다." 선지자와 왕, 225.

    "진짜 믿음은 선한 행위로서 나타나게 될 것인데 선한 행실은 곧 믿음의 열매인 까닭이다. 하나님께서 마음에 역사하시고 사람이 자신의 의지를 하나님께 굴복시킴으로서 하나님과 협력할 때에 그는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바를 자신의 생애에서 실현해 보일 것이며, 마음의 목적과 생애의 실천 사이에 조화를 이루게 될 것이다. 모든 죄는 그리스도의 생명과 영광을 십자가에 못박게 한 가증한 것으로서 포기되어야 하며, 신자들은 주의 사업을 계속적으로 행함으로서 진보적인 경험을 얻어야 한다. 의지의 지속적인 복종과 끊임없는 순종에 의해서 의롭다하심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은 자들은 주님의 법도를 지키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사람의 행실이 그가 고백하는 신앙과 일치하지 않을 때 그것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지 못한 증거이다. 야고보는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약 2:22) 고 말하였다" 가려뽑은 기별, 1권 500.

    이제 우리는 우리가 의롭다 하심을 받았을 때에 성화의 역사가 시작된다는 사실을 이해하여야 한다. 칭의는 한순간의 역사이고, 성화는 일생동안에 일어나는 역사이지만 그것은 반드시 칭의와 함께 시작된다. 또한 칭의는 다시 회개하지 않아도 되는 참된 회개와 함께 시작된다. 선지자는 다시 한번 아름다운 진리를 설명하고 있다:

    "성화란 무엇인가? 그것은 자신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남김없이 완전히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다. 즉 공의로우며, 자비를 사랑하며, 하나님과 겸손하게 동행하는 것을 의미하며, 자신이나 자신의 유익에는 무관하게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는 것이며, 하늘의 정신을 소유하여 순결하고 비이기적이며, 거룩하며 점이나 흠이 없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성화되는 것은, 즉 그리스도와 같이 변화되는 것은 진리와 성령의 능력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우리 안에서 일어나는 이러한 변화를 위해서는 진리를 무조건적이고 온 마음을 다하여 받아들이는 일과 하늘의 변화시키는 능력에 영혼의 남김없는 굴복을 하는 일이 있어야 한다." 우리의 높으신 부르심, 영문 212.

    "만일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에 에녹과 같이 승천하기를 원한다면, 거룩하여서 죽음을 맛보지 않고 승천했던 에녹의 생애와 성품이 우리 모두가 반드시 가져야할 성품과 생애를 대표하는 것이어야 한다. 그의 생애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과 밀접한 관계를 갖는 한 소유할 수 있는 생애였다. 우리가 기억해야만 할 것은 에녹을 둘러쌓고 있던 환경은 그 당시 지구의 거민들이 너무나 부패하여서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물로서 멸하실 수 밖에 없었던 정도 였다는 사실이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우리의 더러운 육체는 그분의 영광스런 몸처럼 변화될 것이지만, 그러나 더럽고 비열한 성품이 그때 거룩하게 변화되지는 않을 것이다. 성품의 변화는 그분께서 오시기 전에 이루어져야 한다. 우리의 성정은 순결하고 거룩해져야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소유해야 하며, 그분께서는 우리의 영혼에서 반사되는 그분의 형상을 기쁨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상동, 278.
    성화란 무엇인가? 그것은 매일 매순간 하나님의 뜻에 대한 온전한 굴복을 말한다. 그것은 또한 하나님의 말씀속에 계시는 성령에 의해서 날마다 새로운 침례를 받는 것을 의미한다. 한번 거듭난 후에도 우리는 하나님께 우리의 의지를 계속적으로 굴복시켜야하며 성경과 예언의 신을 매일 연구해야 한다. 예수께서는 니고데모에게 이 경험의 결핍을 지적해 주셨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으로 난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것은 영이니" 요한복음, 3:5-6.

지금 교회가 필요로 하는 것은 날마다 성령으로 침례를 받는 것이다.

    "마음이 하나님께 대하여 무조건적으로 굴복될 때까지 인간은 참 포도나무인 그리스도 안에 거할 수 없으며, 그 안에서 성장할 수도 없고, 풍성한 포도송이의 열매를 맺을 수도 없다. 하나님께서는 죄에 대해서는 조금도 타협하지 않으실 것이다. 만일 그분께서 그렇게 하실 수 있었다면,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고통당하고 죽으실 필요가 없으셨다. 진리를 받아들인 사람의 성품과 행위 모두에 변화가 생기지 않는 개심의 경험은 가짜이다. 진리는 사랑으로 역사하며, 영혼을 순결하게 한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거하지 않는 한 우리의 고백은 무가치하다. 왜냐하면 참 포도나무의 생명력있는 영양분이 우리에게 충만하게 공급되지 않는 한, 우리는 살아있는 가지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에게는 그의 주인되신 이의 특성들이 나타나게 될 것이며, 우리가 우리의 생애와 성품에서 그리스도의 은혜를 반사할 때에 하늘 아버지께서는 당신이 당신의 아들인 그리스도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를 사랑하실 것이다. 이 조건이 현대진리를 믿노라고 공언하는 자들 안에서 이루어 질 때, 우리는 번영하는 교회를 보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교회의 교인들이 그들 자신들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위해서 돌아가신 그리스도를 위해서 살 것이며, 살아있는 포도나무의 가지들을 잘 자라게할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아들과 딸들, 288.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15:5.

    복음의 사명은 이 경험이 하나님의 백성에게 이루어질 때까지 결코 완성될 수 없다. 사단은 거짓 성령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지금 세상의 교회 안에 이것이 만연되어 있으며 재림교회 안에도 이것이 들어와 있다. 아! 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기억하라. 개심은 생애의 급진적인 변혁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것은 옛 것을 수정시켜 나가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생애의 시작을 의미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성령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때에 거기에는 생애의 변화가 일어난다. 죄악을 품은 생각은 사라지고 악한 행위와는 인연을 끊게 된다. 사랑과 겸손과 화평이 분노와 시기와 분쟁을 대신한다. 기쁨이 슬픔을 대신하고 용모는 하늘의 빛을 반사한다. 아무도 짐을 덜어주는 손을 보지 못하며 빛이 하늘 조정에서 내려오는 것도 보지 못한다. 사람이 믿음으로 자신을 하나님께 바치는 때에 축복이 임한다. 그 때에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한 능력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새로운 피조물을 창조하는 것이다.

유한한 인간의 지력으로 구속 사업을 이해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 오묘는 인간의 지식의 한계를 초월한다. 우리가 이 곳 지상에서 개인적인 경험을 통하여 구속의 시작을 알 수 있을지라도 그 결과는 영원한 세대에 미친다." 시대의 소망, 영문 173.

    "어떤 인간의 발명품이라도 죄 지은 영혼을 위한 치료제를 발견할 수는 없는 것이다.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 증거와 훼방이'라. 롬,8:7, 마, 15:19. 마음의 냇물이 맑게되려면 먼저 마음의 샘이 정결하게 되지 않으면 아니된다. 자기 자신의 행위로 율법을 지킴으로 하늘에 들어가고자 힘쓰는 자는 가능하지 못한 것을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단지 법적인 종교, 곧 경건의 모양만을 가진 자에게는 안전함이 없다. 그리스도인의 생애는 옛 것을 변경하고 개량하는 것이 아니라 본성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자신과 죄에 대해서는 죽고 아주 새로운 생명이 나오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성령의 효과적인 역사에 의해서만 이루어질 수가 있다." 상동, 172. "진정한 개심은 급격한 변혁이다. 정신의 표류와 뒤틀린 마음은 돌이켜져야만 하며 생애는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새로워져야 한다." 교회증언, 4권 17.

    "세속적인 정책과 흔들이지 않는 의의 원칙은 무지개의 색깔과 같이 피차에 알아차릴 수 없게 섞이지 아니한다. 둘 사이에는 영원하신 하나님에 의해서 굵고 명백한 선이 그어져 있다. 마치 대낮이 밤중과 대조되는 것같이 그리스도의 형상은 사단의 그것과 뚜렷이 구별되어 눈에 뜨인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사신 생애를 사는 자들만이 당신의 동역자들이다. 만일 한 가지 죄를 심령에 품거나 한가지 그릇된 행습이 생애 가운데에 남아 있다면 온 심신이 전염을 받는다. 그 사람은 불의의 도구가 된다." 상동, 313.
    칭의와 성화에 있어서 품성의 완전은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능력을 통하여 가능하며, 의에 대한 지속적인 사랑과 죄에 대한 증오 그리고 죄인들에 대한 깊은 동정이 형성된다.

    이것에 대한 분명하고 아름다운 그림을 다음의 영감적인 말씀에서 보게된다: "하나님의 계명을 다만 의무감으로만 - 하나님께서 지키기를 요구하시니까 - 지키는 자는 결코 순종의 기쁨을 맛볼 수 없다. 이런 사람은 사실에 있어서 순종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계명이 자신의 성향(기질)과 배치된다고 해서 그것을 무거운 짐으로 생각한다면, 우리는 그러한 사람의 생애는 그리스도인의 생애가 아닌 것을 알 수 있다. 진정한 순종은 마음 속의 원칙을 따라서 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의에 대한 사랑과 하나님의 법에 대한 사랑으로 부터 용솟음치게 된다. 모든 의의 본질은 구세주께 대한 충성심이다. 이것이 우리로 하여금 의를 행하게 할 것이니 이는 그것이 옳은 일이고 또한 옳은 일을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바가 되기 때문이다." 실물교훈, 89.

"우리 생애의 발전의 매 단계마다 완전해질 수 있다."는 말씀을 잊지 말도록 하자. 상동, 65.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마음을 다스릴 때에 마음은 순결해지고 죄로 부터 해방된다. 복음의 경륜의 영광, 충만함, 완전함이 우리의 생애 가운데서 이루어지게 된다. 사람이 구세주를 받아들이면 그의 마음 속에는 완전한 화평, 완전한 사랑, 완전한 확신을 소유하게 된다. 우리의 생애 가운데에 나타나는 그리스도의 품성의 아름다움과 향기는 하나님께서 진실로 당신의 아들을 이 세상에 구세주로서 보내셨다는 사실을 증거한다." 상동, 440.

    온 우주와 천사들과 하나님께서 죄인들의 생애에서 일어난 이러한 변화를 볼 때, "저들은 말할 수 없이 기쁜 노래를 부르게되고 하나님과 그리스도께서도 하나님과 같은 품성으로 변화된 영혼을 인하여 기뻐하신다." 상동,93.

    성경과 예언의 신을 통하여서 우리에게 주신 칭의와 성화에 대한 이처럼 아름다운 기별이 많은 우리의 지도자들과 목사들과 평신도들에게 있어서 이해되지 못하고 있다. 지금 하나님의 남은 백성 중 많은 사람들이 기만당하는 가운데 위조된 기별을 받아들이고 있다. 그들은 곧 다가온 심판의 때에 영원한 실망과 수치를 위하여 준비되어 가고 있다.

부디 하나님께서 이 같은 위기의 시간에 우리 모두를 도와주실 것을 간구하는 바이다.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렘,29:1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6:33.

Family Sites

통합 사이트sos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