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성령의 큰 필요성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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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성령의 큰 필요성 Ⅱ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안내자로 임명하지 않았으며 또 어떤 사람을 다른 사람의 양심으로 만들지 않으셨다. 인간의 손으로 하여금 부담을 느끼는 그의 종들에게 일히기 위하여 포도원에 들어가는 것을 제한하지 않도록하자. 하나님께서 그의 성령을 통해서 그의 자신이 어떤 인간도 그의 형제를 비판하는 자리에 앉아서는 안된다. 어떤 사람도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그의 생명을 주신 귀한 진주들을 난폭하게 다를 수 있다고 느껴서는 안된다. 이 진주 곧 인간 진주는 그리스도에 의하여 찾아진 바 되었다. 주님의 귀한 보물을 조심스럽게 다르라고 경고하자. 모든 불손과 모둔 고통과 모든 괴로움 때문에 이러한 영혼들이 그대의 손에서 고통을 당하며 그리스도께 가하듯 그대가 비난을 받는다. 거만하고 명령하는 태도로 대하여서는 안될 것이다.

머지않아 산산조각이 될 법과 규치이 사업의 센터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사람은 독재할 수 없다. 권위있는 지위에 있는자들이 그들의 모든 권세를 사용하여 어떤 이들을 유지시켜서는 않되는 반면에 다른사람들을 낙담시키고 무시하고 버리고 멸망하도록 버려둔다. 그러나 필요를 요하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의 손길을 뻗치는 것이 지도자들의 의무이다. 하나님께서 그의 성령을 통하여 그에게 나타낼 수 있는 노선을 따라 각자가 일하도록 하자 영혼을 하나님에게만 책임을 진다. 누가 얼마나 많은 빛의 통로들이 주님께서 지시하거나 제정하지 않는 방법에 대해서 차단되었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주님은 어떤 사람들을 진리의 전파를 위한 그이 대리자로 쓰기를 원하실 때 책임있는 지위에 있는 자들의 허락을 구하지 않으신다. 주님은 그의 충고를 따르지 않했던자들 곧 자신의 지혜로 일할 만큼 능력있고 충분 하다고 느끼는 자들을 지나치실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지혜롭다고 생각하는 자들이 완전히 무능하다고 생각되는자들을 사용하실 것이다. 약간의 달란트를 가진 많은이들이 하나님의 사업에 필요하다고 저들은 생각한다. 저들로 하여금 분수에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하도록 하라. 만일 그러면 주님께서 저들을 저들 자신의 방법대로 버려두어 자신들의 행위로 가득하게 할 것이다. 어떤 사람도 그들의 인간적인 권위를 행사하여 동료들의 마음과 혼을 매도록 해서는 안될 것이다. 모든개개인을 그들의 지배아래 둘려는 방법과 계획을 세우고 실천에 옮겨서는 안될 것이다.

진리를 아는자들은 성령의 역사를 받아야 할 것이요 성령을 쓸려고 노력해서는 안될 것이다. 줄을 더욱 팽팽히 당기고 규칙을 더욱 멋있게 만들고 동료사역자들을 인간의 명령에 더욱 더 계속 해맨다면 많은이들이 하나님의 영의 감동을 받아 모든 속박을 깨트리고 그리스도안에 있는 저들의 자유를 단언할 것이다. 만일 저들의 동료들에게 그리스도께서 사랑하시는 자들에게와 같이 행하고자 한다면, 네 이웃을 네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계명에 순종하고자 한다면 형제들간에 아름다운 조화가 있을 것이다. 그리스도인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그리스도인 같이 행동한다면 얼마나 더 좋을것인가 모든 사람들이 저들의 자존심에 빠져서 자신의 선행과 방법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 멈추고 악을 상상하고, 악화시키고 압제하고 멸망시키기 위하여 저들의 세력을 사용하면서 ‘손가락질을 하는 것을 금한다면 얼마나 더 좋을 것인가 지도적인 사역자들이 만든 조건에 이르지 않을 것 같으면 저들을 환대하지 않을것이요 어떤 결과가 저들의 불의에 뒤따를 수 있다는 것을 개의치 않는다. 저들에게는 규칙이 아니면 멸망이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에게도 이런일을 하도록 정한바가 없으시다 어떤 인간도 나의 자유를 명령하도록 허용하지 않았을 것이며 나의 형제들의 완전한 자유를 침범하도록 허용되지 않을 것이며 만일 그리하면 이에 항의하여 내 목소리가 높여질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사회에서 천한 지위에 있는 사람들 곧 진리의 빛을 오랫동안 명상함으로 말미암아 또 그 안에서 어떤 진보나 발전하는 것을 거절함으로 말미암아 밝은 빛에 무감각하게 되지 않은자들에개 감동할 것이다. 많은 이러한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빛을 전하려는 하나님의 영의 강권을 받아 동분서주하는 것을 볼 것이다. 진리 곧 하나님의 말씀은 저들의 뼈에 있는 붓과 같아서 어두움에 앉아 있는자들에게 빛을 비추려는 불타는 마음으로 채움을 받는다. 많은 사람들 곧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들 가운데 서까지도 지금 주의 말씀을 선포한다. 자녀들이 영의 강권을 받아 나아가서 하늘의 기별을 전한다. 성령의 역사에 굴복한 자들에게 성령이 부어지며 모둔 인간의 꾸밈과 억매는 규칙과 조심스러운 방법을 벗어 버리고 성령의 권능으로 진리를 선포할 것이다. 많은 무리들의 믿음을 받아 들여 주의 군대에 가담할 것이다.

현재 주의 추종자들이라고 말하는자들 중에 많은 사람들이 주예수의 지도에 굴복하지 않으나 성령을 굴레 씨워진 자들의 방법으로 몰려고 한다. 모든 이런자들은 저들의 자부심을 버리고 주님께 전적으로 굴복하여 저들안에서 그리고 통하여 그의 기뻐하시는 바를 이르시도록 해야 한다.

마지막 일곱 재앙들이 불순종 하는자 들에게 내릴 예정이다. 많은 사람들이 복음의 초청을 듣지 않고 갔다. 저들은 실험과 시련을 받았다. 그러나 산같은 장벽들이 저들의 면전에 나타나서 저들이 전진하는 행진을 가로 막는 것 같이 보였다. 믿음과 인내와 용기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장해를 극복하고 영광스러운 빛가운데 걸어나갈 것이다. 거의 의식하지 못하는 장벽들이 세워져 있었다. 실족하게 되는 독들이 길에 놓여 있었다. 이것들은 모두 제거될 것이다. 거짓 목자들이 저들의 양떼들에게 첬던 안전장치들이 무력하게 될 것이다. 수천 사람들이 빛 가운데로 걸어나와서 빛을 전파하기 위하여 일할 것이다. 하늘의 지성들이 인간 대리자들과 결합할 것이다. 교회는 이렇게 용기를 받아 참으로 일어나 빛을 발할 것이요 모든 교회의 거룩한 정력을 쏟아서 싸움에 들어갈 것이다. 이리하여 하나님의 계획은 성취된다. 잃어버린 진주들이 되찾아진다. 선지자들은 먼 이러한 사업을 식별했고 그 시간에 관한 영감을 포착했었고 앞으로 있을 일에 대해서 놀라운 묘사를 하였었다.

우리의 백성은 큰 빛을 가졌었으나 많은 우리의 전도력을 교회에 쏟아서 교사가 될자들을 가르치고 세상의 빛이 될자들을 교화시키고 생명수의 샘물을 흘러낼 자들에게 물을 주고 귀한 진리에 광산이 될 자들을 부요케 하고 지구의 끝까지 흩어져서 저들이 누린 특권을 갖지 못한 많은 사람들에게 하늘의 기별을 전할 그러한 사람들에게 복음 초청을 반복하였으며 거리와 큰길에 나가서 “오라 모든 것이 지금 준비되었노라는 초청을 전할자들을 먹인다” 복음 잔치에 오라 어린양의 잔치에 오라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다.

지금은 하나님과 진지하게 씨름할 때이다. 우리의 음성을 주님의 그 놀라운 기도, “당신의 나라이 임하옵소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워 진것같이 땅에서로 이루워지이다.”에 합세하여야 할 것이다. 온 땅이 그의 영광으로 충만하도록 하자 많은 이들이 누가 이러한 일에 족한자이겠나이까라고 물을지도 모른다. 책임은 모든 개개인이 지고 있다. 우리가 스스로 족하다고 생각하는데 있지않고 우리의 능력은 하나님께 있다. 구원의 계획은 사람이 만든 법과 규칙하에서 성취될수 없다. 고정된 규칙이 있어서는 않된다. 우리의 사업은 전진하는 사업이므로 방법이 개선되도록 여지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성령의 인도하에 연합이 유지되어야 하게 될 것이다.

과거의 모든 계시는 이 마지막 날에 사역자들에게 가증된 책임을 가져온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는 함께 연결되어 있다. 과거시대의 경험에서 교훈을 배워야 한다. 하나님의 사업을 독점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웠다고 생각하는 어떤 우리형제들이 있다면 저들은 이런 모든 짐에서 놓여진다. 개인적으로 우리는 전체일부를 형성하여 오래전에 예지된 장면에서 우리의 부분을 성취하고 있다. 하나님의 권고를 모둔 개개인에게 한 자리가 활당되었다. 그러므로 각자는 그의 전 능력과 감화력과 전시의 정력을 다바쳐서 그에게 지워진 책임을 다하도록 전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실제적인 그리스도인의 생애를 삶으로 요 17장의 그리스도의 교훈을 일상생활에 실천하는 것이 모둔 인간의 의무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같은 사랑의 띠로 서로 연합해야 할 것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계획된 일이다. 자만과 자존하지 않고 이 길을 따라감으로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높은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 자신의 탁월한 재능을 뽑내고 싶은 생각이 드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러한 재능들은 다른 사람의 것이요 단지 얼마기간동안 빌려받은것임과 만일 저들이 주의사업에 사용되지 않는다면 저들로부터 취해질 것임을 마음에 간직하자. 그대의 광범위한 지식과 감화력을 뽐내지 말라 구속의 큰 계획은 모든 사람을 그의 동료 사역자들과 연결시킨다. 과거의 감화는 현재의 사업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며 다시 우리가 사업을 하나씩 이루워 나갈 수 있도록 해 주며 이에 기초하여 미래사업을 수행할 수 있다. 이런 모든 기관들을 현재뿐만 아니라 영원에 이르는 미래에 무한대에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이제 사람을 신뢰하는 것을 멈추도록 하자 행동의 연합을 위하여 하나님의 계획을 존중하는 반면 성령께서 인간대리자를 하나님의 모습으로 형성하고 있다는 것을 모두 기억하도록 하자 하나님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감추워진 생명은 인간을 통해서 나타난다. 우리는 지금 이 세계의 역사의 마지막 장면에서살고 있다. 진리를 아는 책임감으로 마음을 조이자, 이러한 일을 제대로 생각할 때 모든 사람들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것과 그들의 인격을 모두 하나님께 바치게 될 것이다. 뽐냄이나 최고의 지위를 구하지 말고 모두가 하나님의 영광만을 바라고 충성을 다하여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거룩한 사업을 하도록 야망을 가저야 할 것이다. 눈을 사람에게 계속 돌리지 말고 사람의 만든 계획을 연구하지 말고 모든 지혜의 근원이신 주님께서 결정하신 게획을 알도록 노력하자. 그때에 사업에 대한 계획이 불순한 인간의 통로를 통하여 흘러감으로 더러워지는 위험이 없을 것이다. 하나님을 바라보라. 하나님께 기도하라. 기다리고 깨어 하나님께 기도하라. 하나님을 위하여 일하라. 세상에 닥아올 파멸을 경고할 무거운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 멀고 가까운 사방에서 우리에게 도움을 청하여 오고 있다. 교회는 사업에 전심하여 세상에 기별 복음잔치에 오라 잔치가 준비되어 있으니 오라, 라는 기별을 전해야 할 것이다. 저들이 다윗과 갖기를 원한다면 또 다윗은 주의 천사와 같이 되기를 원한다면 약한자들은 지금 유한한 인간들을 신뢰해서는 안된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에게 졸라대서 야곱과 같이 그의 축복을 받을려고 씨름했다면 지금하도록 하자 하나님은 교회에게 일어나서 그리스도의 의의 옷으로 옷입기를 요청하신다. 면류관! 영원한 면류관을 얻어야 할 것이다. 하늘나라를 얻어야 할 것이다. 죄악중에 멸망하는 세상을 밝혀야 할 것이다. 잃어버린 진주를 찾아야 할 것이다. 잃어버린 양을 우리로 안전하게 다시 데리고 와야 할 것이다. 누가 이러한 찾는 일에 가담할 것인가. 누가 오류의 흑암중에 방황하는 자들에게 빛을 전할것인가. (RH 1896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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