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성령의 큰 필요성 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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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성령의 큰 필요성 Ⅰ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하나님은 인간을 원수의 올무에서 되찾기 위하여서 할 수 있는일을 하지 않고 내버려 두시지 않았다. 제자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어서 인간의 품성을 재 형성하는 일에 하나님과 협력할수 있는 능력을 갖도록 하였다. 성령에 관하여 예수님은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반의주석:깨닫도록)하시리라고 말씀하셨다. 성령은 성화시킬 뿐만 아니라 깨닫게 하신다. 어떤 사람도 자신의 죄를 깨닫기 까지는 죄를 회개할 수 없다. 그러므로 타락한 영혼들을 위하여 일하 때 성령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일이 얼마나 필요한 일인가

이 하늘의 능력과(성령) 연합되어 있지 않다면 우리의 인간의 능력이 헛되게 사용될 것이다. 인간들은 깊이 타락하였고 죗된 타락의 깊숙한 곳에 빠져있는데 그것은 지식의 부족과 살아있는 진리와의 연결이 없기 때문이요, 더럽히는 오류의 감화력에 오염되어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을 구원하는 일에 인간과 천사들이 함께일하고 진리를 배우지 못한자들에게 하나님의 진리를 가르칠때에 그들은 죄의 속박에서 해방받는다. 진리만이 인간을 자유케 할 수 있다. 진리를 깨달을 때에 오는 자유를 모든 사람들에게 선포하여야 할 것이다. 우리의 하늘아버지와 예수그리스도와 하늘의 천사들이 모두 이 크고 거룩한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인간을 저들이 빠져있는 파멸의 구덩이에서 무아적인 마음으로 건저내려함으로 하나님의 품성을 들어내는 높은 특권을 인간에게 주셨다. 성령의 비추어 주시는 빛에 즐거이 복종하는 모든 인간은 이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을 성취하기 위하여 사용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요 대부분의 교회가 영혼을 구원하는 사업에 종사하므로 더욱 그에게 영광을 돌릴 것이다. 우리의 구세주를 교회를 충만케 하는자로 더욱 분명하게 인정해야 할 것이다. 그만이 (구세주)그의 백성의 믿음을 온전하게 할 수 있다. 우리들간에는 높게 될 때는 싸움이나 자신을 높일때는 투쟁이 없어야 한다. 그렇다 형제들이여 예수를 높이라 그리하면 풍성한 추수를 걷을 것이다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리라“(요 12:32) 그를 높이 들다 거룩한 분을 높여라. 만민의 소망이요 만사람의 장이요 가장 사랑스런자로 그를 전파하라 모든 나라와 지방의 교회가 이 사업을 전진시키는 일에 큰 관심을 가지고 돕도록 하자. 그대들의 지방을 위해 일하면서 큰 추수장에 있는 교회의 전반적인 번영과 설립을 위하여 기도하라.

회개할 필요가 없는 99보다 회개한 한 죄인에 대한 기쁨이 하늘에 떠있다. 어떤 지방에서 진리가 승리(성공)했다는 말을 들을 때 온 교회가 기쁨의 노래를 같이 부르며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도록 하라 주님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자. 그러면 하나님과 동역자가 되기 위한 더 큰 열심이 마음에 울어 날 것이다. 주님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명령을 성취하도록 권하신다. 그러나 성령의 역사를 위한 더 많은 자리를 남겨둘 필요가 있다. 그러면 사역자들은 한데 뭉쳐서 연합된 병사들의 힘으로 전진해 나갈수가 있게 될 것이다. 우리는 “세상과 천사들과 사람들에게 구경거리”라는 것을 모두 기억하라. 그러므로 누구나 온유와 두려움으로 나의 할 일이 무엇인가를 물어야 할 것이다. 온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섬길 때 매 발걸음마다 성령의 꼴짖는 능력이 나타날 것이다. 가는길에 불가능하게 보이는 일이 일어날떼에 그대의 불신하는 마음앞에 상비되어 있고 완전한 성령의 능력을 제시하라. 그러면 그대의 안달하는 마음을 부끄럽게 하여 쫗아낼 수 있다. 그대의 믿음이 약하고 그대의 노력이 보잘 것 없을 때 하늘의 능력이신 크신 보혜사에 대하여 말하라 하나님이 인간을 통하여 성령으로 역사하는 것을 의심하는 마음이 일어날때에 하나님은 자신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교회를 사용하셨고 또 교회를 사용하고 계신다. 만일 사람들이 길을 막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업에 적극적으로 종사하도록 더욱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감동하실 것이다. 제자들을 위하여 아버지께 드린 그리스도의 기도는 몇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었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이었다. 그의 기도는 “내가 비옵는 것은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의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요 17:20-21) 이 기도의 말씀들은 매우 귀하다. 다음의 말을 주목해 보라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된 것 같이 저희도 하나되게 하려 함이라 곧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된 것 같이 저희도 하나되게 하려 함이라 곧 내가 저희안에, 아버지께서 내안에 계셔 온전함을 이르러 하나가 되게 하려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하려함이로 소이다”(요 17:22-23)

지상에 모든 사람들 중에서 참 그리스도인 들은 세상에 가장 필요로 하는자들이다. 그러나 저들이 세상에 머물러 있으나 세상에 속할 수가 없다. 구세주는 기도하셨다. “내가 비옵는 것은 저희를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오직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 니이다”(요 17:15) 성경의 종교는 이 세상에 들어내야 하는 것은 영혼들을 인도하여 세상에 빛인 그리스도를 깨닫도록 해야 할 것이다. 빛이나타날때에 그 빛을 따르므로 모든 어려움에서 피할 수 있다. 그는 말씀하셨다. “나를 따르는 자는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요 8:12) 주예수로부터 빛나는 생명의 빛의 광선으로 인하여 인간은 싸움을 걸 수 있고 성공적인 싸움을 싸우며 암흑의 권세를 이길 수가 있다. 이 영광스러운 빛이 풍성히 나타나 있으므로 우리주요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 그 빛가운데 행함으로 우리는 거기에 이미 들어가는 허가를 받았다. 큰 대장은 소수의 병사들을 이끌고 있는 것이 아니고 주의 군대의 대장이 하늘과 땅의 군대들을 이끌면서 싸우고 있다. 그들은 영광스러운 승리를 향하여 승리하고 있다. 모든 병사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용감하게 싸워야 할 것이며 보이지 않는 우주의 환히 보는중에 싸우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전쟁터는 갈바리 십자가로부터 빛이는 빛으로 영광스럽게 된다.

그리스도의 기도, 곧 우리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라는 기도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 의하여 응답되어야 할 것이다. 각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사업에 거룩한 헌신과 제약없는 정진의 본을 보여야 할 것이다. 예수님의 본을 좇아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를 희생하는 일군의 견본이 되어 지상에서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할 뿐만 아니라. 신자들은 한데 묶는 사랑을 바라봄으로 세상이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을 보내셔서 저들의 죄에서 구원하신 것을 깨닫도록 하고 믿음으로 많은 영혼들이 진리를 통해서 거룩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도록 해야 할 것이다. 성령의 선물의 약속을 사실 그대로 깨닫지 않고 있다. 성령을 받으므로 누릴수 있는 특권을 알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은 그의 교회가 믿음으로 하나님의 약속들을 붓들고 성령의 능력을 구하여 처처에 있는 교회들을 돕도록 하는 것을 바라신다. 하나님은 부모가 자식들에게 좋은 것을 주고자 하는 것 보다 더 구하는 자들에게 성령을 주시기를 즐겨하신다는 것을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하셨다. 누구나 하늘에 기름을 받을수 있으므로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요일 2:27) 책임을 피할 주님도 없다.

어떤 의무도 싫어해서는 안되며 어떤 책임도 피해서는 안된다.“너희중에 누구든지 지헤가 부족하거든 모든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약 1:5)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구속함이”(고전 1:30)되시는 그리스도 예수를 더욱 신뢰하라 하나님의 사업은 평범 (범인)한 사람을 사용하여 그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시킬 수 있는 그의 능력에 대한 믿지않는 악심에 의하여 지체되고 있다. 앞에 분명히 나타나 있는 매계단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의심하고 묻고 조심하라는 구실하에 주저한다. 믿음으로 행하지 않고 보는 것으로 행한다. 오! 지상에 그의 군대의 일거일동을 지휘하고 감시하는 분운 하늘 군대의 대장이라는 것을 연약한 인간들이 깨닫기를 바란다. 그리스도는 새롭게 하는 능력이 되어 성령의 역사를 통하여 모든 병사들안에 역사하고 계시다. 각 개인은 그의 손에 있는 도구가 되어 영혼구원 사업을 해야 할 것이다. 그리스도의 충실한 추종자나 주님을 위하여 일하기를 원하는 자들은 한자리를 거저 받을 수 없다. 누구나 그리스도의 사업에서 저야할 책임이 있다.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이 그의 지도에 즐거히 복종하는 모든 사람의 노력을 효과 있게 할 것이다. 그러므로 하늘 군대의 모둔 장교들은 병사와 대장간에 인간의 명령과 지휘를 개입시키지 않도록 얼마나 주의해야 할 것인가. 그리스도는 “나 없이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느니라”(요 15:5)장교들이 그리스도 안에 거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주의 군대에 등록되어 있는 모든 영혼을 얼마나 주의하고 겸손해야 할 것이며 모든 장교들은 얼마나 온유하고 거룩함이 없어야 할 것인가.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다. 하나님은 성령의 감동을 받기 위하여 열고 있는 모든 마음을 감동하고 계신다. 사자들을 내보내어 모든 지역에 경고를 보내신다. 하나님은 그의 교회들의 헌신과 성령의 지도에 즐거이 순종하는 것을 시험하고 계신다. 또 지식이 증가되어야 한다. 하늘의 사자들은 동분서주하면서 모든 방법을 다하여 사람들에게 닥아오는 심판을 경고하고 우리주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것이 보여야 할 것이다. 의의 표준을 높여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성령이 사람의 마음을 감동하고 있으므로 성령의 역사에 응답하는자들은 세상에서 빛이 될 것이다. 오순절날에 성령의 강림후에 했던것처럼 그들이 받은 빛을 다른사람에게 전하기 위하여 나가는 것이 어디에서나 보인다. 그러므로 그들이 그들의 빛을 빛일 때 더욱더 성령의 능력을 받는다. 땅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환하여 진다.

그러나 얼마나 오!얼마나 슬픈 장면인가 성령의 역사에 복종하지 않는자는 하늘로부터 온 진리를 인정하였을 때 받은 축복들을 곧 잃을 것이다. 냉담하고 활기 없는 형식주의에 빠질 것이며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관심을 잃을 것이며 첫사람을 잃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그들에게 말하기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계 2:5) 그는그의 성령을 교회에서 취하여 성령을 감사할 다른 사람들에게 주실 것이다. 전에 큰 빛을 받은자들이 어두움가운데 있는자들에게 저들의 빛을 비추기를 거절하고 시간과 정력을 의식과 형식에 바치는 것 보다도 그 빛을 감사하지 않는다는 더 큰 증거는 없다. 내적인 역사에 관한 사상들과 마음에 필요한 순결을 느끼지 않고 있다. 하나님과의 조화가 되지 않는 것이 들어나게 된다. 빛은 어두워져서 꺼진다. 촛대는 옮겨졌다. 하늘의 지헤의 필요를 느끼지 않았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의 지혜를 주시지 않은자들이 인간이 만든 권위를 많이 행사하고 있다.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약 3:17)는 이 지혜는 저들의 마음과 상반된다. 예수를 믿는 신자들이 단장해야할 온유하고 조용한 정신의 장식을 저들은 가지고 있지 않다. 나사렛의 온유하고 겸손하신 목수를 나타내고 있지 않다. 하나님께서 매우 귀중하다고 말씀하신 것을 별로 귀중하지 않은 것으로 무시하였다.

(RH 1896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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