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영으로써 행하라 육체의 소욕을 만족시키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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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By The spirit-
Do Not Gratify The Desires Of The Fl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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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으로써 행하라

육체의 소욕을 만족시키지 말라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성령 안에서 걸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육신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이는 육신은 성령을 거슬려 욕심을 부리고 성령은 육신을 거스르기 때문이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하므로 너희가 원하는 것들을 능히 하지 못하게 하느니라.” 갈 5:6,17.
“그리스도인은 죄의 충동을 느낄 것이다. 왜냐하면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령은 육체를 대적하여 끊임없는 투쟁을 계속하신다. 그리스도의 도움이 필요 되는 곳은 바로 이곳이다. 인간의 연약함이 하나님의 능력과 연합되고 믿음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고전 15:57)라고 부르짖는다.” 1
“그리스도의 종교가 우리에게 주는 가장 큰 승리는 우리자신들을 제어하는 것이다. 우리의 선천적 성향들은 제어되지 않으면 안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결코 그리스도께서 이기신 것처럼 이길 수 없다.” 2

“그분은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히 4:15)으셨다. 사단은 매 발걸음마다 그분을 공격하고 그분에게 가장 심한 유혹을 제시해 주기 위하여 언제나 준비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분은 ‘죄를 범치 아니하시고 그 입에 궤사도 없으’(벧전 2:22)셨다. 그분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고, 그분의 완전한 거룩함에 비례하여 고통을 겪으셨다. 그러나 흑암의 왕은 그분에게서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고, 유혹에 반응한 단 하나의 사상이나 감정도 찾지 못했다.” 3

“그분께는 급하고 노한 말을 발할 수밖에 없는 지경에 이르도록 견디기 힘든 시험을 받았지만 그분은 결코 한 번도 그의 입술로 죄를 범하지 않으셨다. 오래 참음과 평온함으로 그는 동료 일꾼들의 멸시, 비웃음 그리고 놀림에 맞서셨다.” 4

“예수께서는 자신의 권리를 위하여 싸우지 않으셨다. 그는 불평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였기 때문에 그의 일이 불필요하게 어려웠던 때도 있었다. 그러나 그는 약해지거나 낙담하지 않으셨다. 그는 마치 하나님의 얼굴의 광채 속에서 행하시는 것처럼 이러한 고난들을 초월하여 사셨다. 그는 난폭한 대우를 받을 때에도 보복하지 않으시고 모욕을 참을성 있게 견디셨다.” 5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빚진 것이 아니니 육신을 따라 살 것이 아니니라. 이는 너희가 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이로되 성령을 통하여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 것임이라. 하나님이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자들은 다 하나님의 아들들이니 이는 너희가 다시 두려움에 이르는 속박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 삼으시는 영을 받았음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그분을 힘입어, 아바 아버지, 라 부르짖느니라. 성령께서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자녀이면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공동 상속자니 우리가 그분과 함께 고난당하는 것은 함께 영광도 받으려 함이니라.” 롬 8:12-17.
“그리스도께서는 능욕과 모독으로 심한 고통을 당하셨다. 그분은 자기가 창조하시고 또 그들을 위하여 무한한 희생을 치르려고 하는 자들의 손에서 온갖 모욕을 당하셨다.” 6
“그대는 그분을 짓눌렀던 무게와는 다른 무게로 짓누르는 어려움이나, 그분의 심령이 경험하지 못했던 슬픔을 갖고 있지 않다. 그분의 감정은 그대의 감정과 마찬가지로 친구들이라고 공언하는 자들의 무시와 무관심으로 쉽게 상처받을 수 있었다. 그대의 길이 가시밭길인가? 그리스도의 길은 10배나 더한 가시밭길이었다. 그대는 고통을 당하고 있는가? 그분도 고통을 당하셨다. 그리스도께서 모본이 되시는 것은 얼마나 적절한가!” 7
“이는 참으로 너희가 그 일을 위하여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이니 그리스도께서도 우리를 위하여 고난을 당하심으로 우리에게 본을 남기사 너희로 하여금 자신의 발자취를 따라오게 하셨느니라. 그분께서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시고 그 입에 교활함도 없으시며 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며 오직 의롭게 심판하시는 분에게 자신을 맡기시고” 벧전 2:21-23.
“비록 그분께도 인간적인 육욕의 모든 세력 이 있었을 지라도, 그분은 결코 순결하지 않고 고상하지 않으며 품위 없는 하나의 행동도 하지 않으셨으며, 그런 유혹에 굴복하지 않으셨다.” 8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육체 안에서 고난을 당하셨은즉 그와 같이 너희도 같은 생각으로 무장하라. 이는 육체 안에서 고난을 당한 자가 이미 죄를 그쳤기 때문이라. 그런즉 그는 자기 육체의 남은 때를 더 이상 사람들의 정욕대로 살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하리라.” 벧후 4:1, 2.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들은 육신과 함께 그 애착과 정욕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 5:24.
“저열한 욕정은 몸 안에 자리를 차지하고 그것을 통하여 일한다. ‘육체’ 또는 ‘육체의’ 또는 ‘육체의 정욕들’ 이란 말은 그 저열하고 타락한 성격을 포함한다. 육체 그 자체는 하나님의 뜻에 배치되는 행위를 할 수 없다. 우리는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는 명령을 받았다.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할까! 몸을 고통스럽게 만들어야 할까! 아니다. 죄에 대한 유혹을 죽게 해야 한다. 부패한 생각은 추방되어야 한다. 모든 생각은 예수 그리스도께 사로잡혀야 한다. 모든 동물적인 경향은 심령의 더욱 높은 능력 아래 복종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이 최고의 통치권을 행사해야 하며 그리스도께서 완전한 보좌를 차지하셔야 한다. 우리의 몸은 그가 사신 소유로 간주되어야 한다. 몸의 지체들은 의의 도구가 되어야 한다.” 9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하여금 너희의 죽을 몸 안에서 군림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정욕 안에서 죄에게 순종하지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도구로 죄에게 내어 주지 말며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난 자로서 하나님께 드리고 너희 지체를 의의 도구로 하나님께 드리라.” 롬 6:12, 13.
“인간 대리자들은 하나님과 협력해야 하며 복종시켜야 할 모든 감정들을 지배해야 한다. 이 일을 위하여 그는 끊임없이 하나님께 기도하여야 하며 그의 정신과 기질과 행동을 제어하기 위하여 은혜를 얻어야만 한다.” 10
“이는 너희가 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이로되 성령을 통하여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 것임이라.” 롬 8: 13.
“그대의 전 존재를, 혼과 몸과 영을 주님의 손에 올려놓으라. 그리고 그분의 뜻에 의해 움직이고, 그분의 정신으로 지배받고, 그분의 영으로 채워진, 그분이 사랑하시는 거룩한 도구가 되기로 결심하라.” 11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 곧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이 다 아버지에게서 나지 아니하고 세상에서 나기 때문이라. 세상도 그 정욕도 사라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토록 거하느니라.” 요일 2:15-17.
“또 약속하신 분께서 신실하시니 우리의 믿음의 고백을 흔들림 없이 굳게 잡고” 히 10:23.

1.Messages to Young People. 114 p
2.Testimonies for the Church4. 235 p
3.Testimonies for the Church5. 422 p
4.7A of the SDA Bible7. 936 p
5.The Desire of Ages. 89 p
6.The Desire of Ages. 700 p
7.Our High Calling 59 p
8.In Heavenly Places 155 p
9.The Adventist Home. 127-128 p
10.1Selected Messages 380 p
11.Sons and Daughters of God. 105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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