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장 볼찌어다 내가 무 박에서 두드리노니 – (계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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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슴이나 혹은 그 의사자를 통ㅇ하여 주어진 모든 경고와 책망과 탄원은 마음의 문에서 두드리고 있다. (시대의 소망 2권 292)

“예수님은 그가 여러분에게 주시는 번창을 통해서 문을 두드리고 계시다.”(성경 주석 7권 967)

“오늘날 (솔로몬의 때와 같이) 번영을 하늘의 호의로 잘못 알 위험이 있다.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다.”란 평범한 지시를 따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할려는 때 따르는 일시적 번영은 하나님의 승인의 보증이 아니다. 인간은 그렇게 해석할지 모르지만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의 번영의 손이 그들ㄹ과 같이 한다는 징조는 아니다. 모두는 솔로몬의 경험 가운데서 배워야 한다.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다”란 명확한 지시를 어기고도 부와 세상적 명예가 그에게 쏟아졌다. 그래서 보기에는 그가 큰 축복을 받은 것 같았다. 이것이 바로 욥이 말한대로 악인은 번영가운데서 날들을 보낼 것이란 것과 조화되는 것이다. (리뷰 엔 헤랄드 1906, 1, 18)

“우리는 하나님의축복을 그릇되게 해서가고 우리의 선행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추복을 받는다고 자만하는 때가 얼마나 많이 있는가?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당신이 행하시고자 원하시는 바를ㄹ 우리를 위해서행하실 수 없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의선물을 자아만족을 조장시키는데 이용하여 우리 마음을 불신과 죄로 굳어지게 하는데 이용한다.” (시대의 소망 1권 124;2)

1)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두드리는 소리마다 듣지 안힉 때문에 당신이 문을 열어야 하겠다는 결심이 점점 더 약해진다. 만약 예수의 음성을 금방 듣지 않으면 그것이 마음속에 혼란을 일으키고… 이윽고 확신이 말살된다. 마음은 인상에 덜 민감하게 되고 따라서 세상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것과 그것을 지나서 존재하는 거대한 영원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위험한 무감각으로 흘러들어간다.” (성경주석 7권 967)

“그릿드ㅗ는 자기의 음성을들으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항상 기별을 보내고 있다.” (치료봉상 509)

2)    문을 열면

          

“맣은 사람들은 그들의 마음 문에 쓰레기가너무 많이 쌓여있어서 그 분을 열지 못하는 것을나는 보았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과 그들의 형제간에 있는 제거해야 할 문제들이 있다. 또 다른 어떤  사람들은 문을 열기전에 제거해야 할 나쁜 기질과 이기적 ㅏ묘욕을 가지고 있다… 이 모든 쓰레기들을 제거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렇게 하면 그들은 그들의 문을 열수 있을 것이고 구세주를 환영해 들일 것이다.” (교회증언 1권 143)

“어떤 단정치 못하거나 깨끗치 못한 행실로라도 영혼의 전을 더럽혀서는 안된다. 내가 하늘 법정에서 인정한 사람들은 점이나 흠이 없는 사람이어야 한다.”

“죄가 악한 그대로 들어나 보이고 그래서 결국 영혼의 전에서 몰아내게 되는 것은 그리스도의 은혜의 공급을 통해서이다.” (가려뽑은 기별 1권 366)

“제자들은 … 참된 회개로 그들의 망므을 겸비하게 하고 그들의 불신을 자복하였다.” (사도행적 39)

“모든 불화와 최상권을 잡으려는 모든 욕망을 버리고 그들은 그리스도인적 우의로 모두 친밀하여졌다.” (사도행적 39)

“우리의 빈 성품을 주 예수와 그분의 사업을 위해서 내주자마자 그분은 그 공간을 그분의 성령을 ㅗ채우실 것이다.” (하늘에서 155)

3)    내가 그에게 들어가

골 1:27
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갈2:20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엡3:17
17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롬 8:10
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그분이 지시하는 말슴을 받아들일때 그리고 그 말이 우리를 붙들었을 때 예수는 우리의 생각과 사상 행동을 지배하시면서 우리 안에 임재하시게 된다… 인간의 책인감과 인간적 영향력의 느낌이 생활이나 이로과에 대한 우리의 견해에 특성을 부여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전부이다. 만사에 있어서 첫째요 마지막이요 최선이다. 예수 그리스도, 성령, 그분의 품성, 그것이 만사를 채색한다. 그것은 종사와 황사이며 우리전의 옷감인 것이다. 그러나 우리 자신이ㅡ 생각을 자신 중심으로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사는 것은 벌써 우리가 아니고, 우리 안에 사시는 그리스도이시다. 따라서 그분이 영광의 소망이시다. 자신은 죽었으나 그리스도는 살아계시는 구세주이다.”(목사들에게 보내는 증언 389)

“모든 도덕적 불결에서부터 깨끗함을입는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그 사람을 고상하게 하고 온 품성을 거룩히 하고, 또 그 사람으로 하여금 성령의 전으로 만들면서 귀한 구세주께서 그 속에 거하신다.” (ㅅ목사들에게 보내는 증언 387, 388)

4)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리스도의 의를 탐구하는 사람들은 구원의 큰 과제를 숙고할 것이다. 성경ㅇ은 그들의 영혼에게 영양의 음식을 공금하는 창고이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인간되심을 명상하고 또 용서, 화평, 영원한 의를 갖다주기 위하고 또 우리를 파멸에서 건져주기 위해서 치루어진 거대한 희생을 생각한다. 그 영혼은 그 숭고하고, 영원한 과제로 빛을 발ㄹ한다. 성결과 진리, 은혜와 의가 생각을 점령한다. 자신은 죽고 그리스도가 그 종 안에 사신다. 두 제자가 엠마오로 갔을 때 그리스도가 길가를 걸어서 그ㄱ들과 같이 갔고 그리곤 자기에 관한 것을보여주기 위해서 성경을 열었을 때 그들의 마음속에 작용했던것과 같이 말씀을 상고할 때 그들의 마음 속이 불탄다.” (목사들에게 보내는 증언 87,88)

“그리스도의 은혜로 마음이 부드러워지고 낮추어지면 영혼 가운데 화평과 만족이 있다. 왜냐하면 행동의 숨은 동기를 붙들면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마음을 지배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쉽게 솟구치는 성질이 은혜의 기름으로 인해서 진정된다. 그리스도의 말씀앞에 반동적 마음이 조용해진다. 그리스도의 피 공로를 통해서 죄의 용서가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더욱 열심히 모든 다른 습관을 고치려고 노력하게 용기를 갖게 된다.” (리뷰 엔 헤랄드 1894,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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