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장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계3:19)

Posted in 라오디게아 교회

1)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사랑이라고 불리는 한 요소가 있는데 그것이 우리 동료들을 칭찬하고 아첨하라고 가르쳐주지, 그들의 윟머에 대하여 충실하게 말해준다던지, 또 귿르의 선을 위해서 경고를 하고 권면을 하라고 가르쳐 주지는 않는다. 이와 같은 사랑은 하늘에서 난것이 아니다.”(리뷰 엔 헤랄드 1884, 1, 8)

“하나님의 백성이 자기들의 잘못을 보게 되어 열렬한 회개를 하기 위해서 분기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리고 이와 같은 빈곤, 곤고, 눈 멈, 놀라운 기만의 통탄할 상태로 그들을 끌고온 그들의 죄를 멀리하기위해서 박차고 일어나야한다. 예리한 증언이 교회내에 살ㄹ아있지 않으면 안되는 것을 나에게 보여주셨다. 이것만이 라오디게아 사람들이 기별에 대답할 것이다. 잘못은 비난을 받아야  하고 죄는 죄라고 불리지 않으면 안되고, 사악은 속히 또 결정적으로 대항해서 한 백성으로서 우리가 그것을 멀리 해야 한다.” (교회증언 3권 2600

“한 백성인 우리들에게 비난이나 책망이와서 우리의 잘못을 멀리하게 하는 그런 일이 전혀 없게 사단은 온갖 가능한 방법을 다 펼쳐 놓았다.” (목사들에게 보내는 권면 411)

2)    내가 사랑하는 자를 징계하노니

많은 훌륭한 일이 라오디게아 교회를 의해서 주어졌다.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오넞ㄴ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라는 궈면이 그들에게 주어졌다. 그러나 교회는 하나님의 사자들에 의하여 시작된 그 일을 따르지 않았다. 그 진리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과 또 그들에게 주어진 지시를 시행하는 일에 있어서는 실패하였다. 거기에 따르는 겨로가라는 것은 하나님의 경공돠 탄어ㅜㄴ의 거절시와 같이 항상 꼭 따르는 결과 그것이다.” (성경 주석 7권 964)

“그리스도는 사람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신다. 그 분은 만약 회개하지 않으면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의 인내를 소모시키고 말 그 죄를 보신다. 그리스도께서는 사람들이 그들 자신의 자기 흥분에 만족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름들을 감싸줄 수 없다. 그분은 그분의 필요를 느끼지 않는 사람들, 또 모든 것을 다 알고,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다는 사람들을 의해서 애타게 탄원할수 가 없다.:” (리뷰 엔 헤랄드 1889, 7, 23)

“자기 후 사들을 위한 하나님의 돌보심은 끊임이 없다. 자기 자녀들의 현세와 영원한 선을 위해서 필요한 고통 이외는 닥쳐오는 것을 허락치 않으신다. 그리스도께서는 지상에서 봉사하실 동안 성전을 정결케 하신것과 같이 그분은 자기 교회를 정결케 할 것이다. 하나님의 시험과 시련 가운데서 자기 백성에게 가져오는 모든 것은 십자가의 승리를 전진시키기 ㅟ해 그들이 가져야 할 더 깊은 경건과 더 큰 능력 때문에 가져오게 하는 것이다.”(싸도행적 515, 516)

3)    열심을 내라

행18;25
25 그가 일찍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계3:16
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롬12:11
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우리들 가운데 광신이 나타날 것이다. 가능한 한 택한자들을 옆길로 빠져나가게 하기 위해서 기만이 나타날 것이다. 또 속임수 같은 것이 나올 것이다.” (가려뽑은 기별 2권 16)

“우리는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고 따라서 하나님 앞에 겸손히 걸어서 영적 안약을 갖도록 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를난폵한 방 종이나 광신을 불러일으키는 악령의 역사에서 구별할 수 있게 해야 한다.”(가려뽑은 기별 1권 142)

“우리들 가운데 하나님께로부터 떠나버린일이 있다. 그런데도 하나님께로 화목하고 마음을 새롭게 하는 데 필수적인 우리의 첫 사람으로 돌아가고 또 회개하라는 열렬한 일을 하지 않았다… 십자가에 달리시고 부활하신 구세주의 공로만을 통해서 용서함을 받는다고 가르치고 또 하나님의 아들에 대한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를 지지하는 단 한가지의 성경의종교인 참 종교가 멸시를 받아왔고 반대말을 들어왔고, 조소와 거절을 받아왔다. 그것이 열광과 광신으로 이끈다고 공격을 받아 왔다.” (목사들에게 보내는 증언 467)

4)    회개하라

“ 열심히 회개하는 자 만이 하나님의 도움을 받을 것이다.”(교회증언 1권 144)

“회개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욕돌리고 상심케 한 죄가 드러나게끔 생애와 품성을 의의 거대한 표준으로 검토함이 필요하다. 첫 사랑을 식게한 그것을 내버려야 한다.” (리뷰 엔 헤랄드 1894, 8, 28)

행 5:23
23 이르되 우리가 보니 옥은 든든하게 잠기고 지키는 사람들이 문에 서 있으되 문을 열고 본즉 그 안에는 한 사람도 없더이다 하니

“그가 용서하는 사람에게 먼저 회개케 하신다.”(가려뽑은 기별 1권 394)

사1:4,6

4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6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뿐이거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부드럽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이사야는 타인의 죌르 반박하였다. 그러나 이제는 그가 반박한 그 사람들과 같이 자기 자신도 드러나 보였다. 그는 하나님을 예배드리는데 있어서 차고 생기가 없는 의식으로 만족햇었다. 그는 여기에 대한 이상을 하나님께로 받기전에는 이것을 알지 못했다. 성소의 성스러움과 장엄함을 그가 볼때 자기의 지혜나 달란트는 얼마나 적은 것으로 나타났던고! 자기는 얼마나 무가치했고 거룩한 봉사에 무가치 했다고!

이사야에게 주어진 이상이 마지막날의 하나님 백성의 상태를 대표하는 것이다. 그들은 하늘 성소에서 진행중인 일을 믿음으로 볼수있는 특권을 가졌다. 그들이 믿음으로 지성소를 바라보고 하늘 성소에서의 그리스도의 하시는 일을 볼 때 그들이야 말로 불결한 입술을 가진 백성, 즉 그 입에서 대게 허영을 지꺼렸고 도 그 달란트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바쳐졌거나 쓰여지지 ㅏㄴㅎ았던 그와 같은 백성이란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스도의 정결과 사랑에 그들의 약함과 무가치함을 대조해볼 때 그들은 차라리 절망되는 것이 나으리라. 그러나 이사야와같이 하나님이 계획하신 이상이 망므에 새겨지게 받아들인다면 또 그들이 하나님앞에서 그들의 영혼을 겸비할 것 같으면 그들에게 희망이 있다. 약속의 무지개는 보좌 위에 펼쳐져 있다. 따라서 이사야에게 이루어졌던 일이 그들에게도 이루어 질 것이다. “하나니믄 통회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간어ㅜㄴ에 응답하실 것이다.” (이, 지, 화잇의 이사야 1 -5 장의 주석 4권 1139)

Family Sites

통합 사이트sos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