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장 내가 너를 권하노니” (계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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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크신 의원의 권고

“참 즈인의 권고는 희망없이 미직지근한 것을 대표하는 것은 아니다. 아직도 그들의상태를 고칠 기회가 있고 따라서 라오디게아의 기별은 격려로 가득차 있다. 성실하고 참된 증인이 우리를 권해 주려고 우리 문제를 자세히 쳐다보게 하고 평가해 보게 하고 그리곤 치료 방향을 제시해 준다고 하는 그 사실 자체가 우리에게 변경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리뷰 엔 헤랄드 1984, 8. 28)

2)    나에게로부터 사서

“자기 자신의 영혼을 잃어버리는 것은 두려운 일이다.(실물교훈 352)

“단 한사람의 영혼일지라도 이를 잃는것은 온 세계의 이익과 보화를 잃는 것보다 더한 불행인데”(대쟁투 합본 27)

막 8:37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

“그것이 아무리 당신에게 귀하게 여겨져도 우리 자신의 자기 만족과 모든 것을 포기 함으로서 당신은 금과 옷과 안약을 살 수 있을 것이다. (리뷰 엔 헤랄드 1897, 11, 23)

“비유 강누데 진주를 값없는 선물이라고 하지 아니하였다. 상인은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주고 그것을 샀다고 하였다. 성경에는 그리스도를 값없는 선물이라고 하였는데 이 말은 무슨 의미냐고 질문하는 자들이 많다. 물론 그는 값없는 선물이다. 그러나 그에게 아김없이 자신 곧 혼과몸과 영을 바치는 자들에게만 그러한 것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명하신 모든 말씀을 즐겨 순종하는 생애를 하기 위하여서는 우리 자신을 자신을 그리스도께 바쳐야 한다. 우리가 이렇게 우리 자신을 그에게 바칠때에 그리스도께서는 하늘의 모든 보화와 아울러 당신 자신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실물교훈 110)

“인간이 자기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고 모든 자부심과 교만을 벗어버리고 자기 자신을 하나님의 지배하에 두지 않는 한 그리스도가 인간의 회복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리뷰 엔 헤랄드 1896, 8, 18)

“자신을 포기하는 것 이것이 그리스도의 가르침의 요지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법관으로 그리스도인 품성을 완성시킬 수준에 올려 놓을 수 있는 말씀만을 하셨다. 예수의 말씀은 엄격하고 가혹한 것처럼 보였지만 그것은 지혜의 말씀이셨다. 이 말씀을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것만이 법관에게 있어서 구원을 위한 희망이었다. (시대의 소망 2권 330)

3)    나에게서부터 금을 사라

벧전 1:7

  1.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참 증인인 그리스도께서 말한 금은 모두가 가지지 않으면 안되는데 그것이 믿음과 삶의 결합이라고 나에게 보여주셨다.”(교회증언2권 36)

“천사가 말하기를 “하나님의 백성이 지금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큰 죄는 사랑과 믿음의 결핍이다. 믿음의 결핍은 부주의로 이끌고 자기와 세상을 사랑하는 것으로 이끈다.”(교회증언 3권 475)

“우리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려고 애씀으로써만도 결코 이전 정신을 가젝 될 수가 없다. 필요한것은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의 망므 가운데 있어야 한다. 자신이 그리스도에게 융화되는 때에는 “사랑”은 저절로 생겨난다. 그리스도인의 품성의 완성은 다른 사람을 돕고자 하는 생각이 마음 속에서 계속하여 이러나는 때 – 하날의 햇빛이 마음에 충만하고 얼굴에 나타날 때에 – 성취된다.”

4)    불로 연단한 금

약1:2-4

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3.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욥 23:10

10.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실패를 통하지 않고는 결코 배우지 못하는 어떤 교훈들이있다. 베드로는 그가 실수하고 난 후에 더 좋으 사람이 됐다. 하나님은 자기 자녀들이 넘어지는 것을 허용하신다. 그때 그들의 잘못을 뉘우칠 것 같으면 그들이 유리한 지위에 설 수 있게 그는 도우신다. 불이 금을 정결하게 하는 것과 같이 그리스도도 자기 백성을 유혹과 시련으로 ㄱ정결케 하신다. 큰 빛을 무시하는 것으로 인해서 그는 그 마음의 무딤만 일어나지 않는다면 유혹과 실패는 회개를 초래할 것이다. 겸손하고 열심한 기도는 영혼을 죽음에서 구할 것이고, 자백과 복귀는 수 많은 죄를 가릴 것이다.”(리뷰 엔 헤랄드 1092, 12, 16)

롬 1:27
27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많은 사람들이 미직지근한 상태에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진리의 지식을 증가하고 빛에서 부터 더 큰 빛으로 계속 전진하면서 믿음으로 살지 않기 때문이다.” (리뷰 엔 헤랄드 188, 9, 3)

5)    흰 옷을 사서 입어

“하나님께서는 지금 당신의 백성에게 당신이 옛날 이스라엘 백성에게 요구하신 바와 같이 풍속과 습관과 원칙에 있어서 세상과 크게 구별되기를 원하신다. 만일 저희가 당신의 말씀의 교훈을 충실히 따르면 이런 구별이 일어날 것이요, 다른 방법으로는 결코 있ㅇ르 수 없다.”(부조와 선지자 하권 82)

“그리스도의 의의 흰옷은 회개하지 않고 또 버리지 아니한 죄 가운데 있는 어떤 사람도 입히지 않을 것이다. (리뷰 엔 헤랄드 1894, 8, 28)

“흰옷은 품성의 결백인데 죄인에게 나누어주신 그리스도의 의이다. 이것이야말로 참으로 하늘에서 짠 천의 옷인데 기꺼운 복종의 생애를 (값으로) 치르므로 그리스도에게서 만이 살 수 있는 것이다.”(교회증언 4권 88)

“흰옷은 품성에 역사하는 그리스도의 의이다.”(성경 주석 7권 965)

“그 대가 자신을 그에게 (그리스도)바치고 그를 그대의 구주로 받아들이면 그대의 생애가 아무리 악하였을 지라도 그의 공로로 인하여 그대는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 그리스도의 품성이 그대의 품성을 대신하게 되고 그 대는 죄를 도무지 범하지 않은 것처럼 하나님 앞에 받아들이는 바 된다. (정로의 계단 52)

“그리스도의 구속은 그리스도 의의가 우리위에 있을 뿐 아니라 우리 마음과 품성 가운데 있게 하기 위한 하늘의 인정이다.”(교리문답 668)

“한 관ㅅ미이 떨칠것이고 한 과제가 다른 모든 과제를 삼켜버ㅣㄹ 것이다. –그것이 그리스도 우리의의 –이다.”(리뷰 엔 헤랄드 1890, 12,23 extra)

6)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안헥 하는 … 흰옷

“내 앞에 지나간 광경과 그것이 내 마음에 끼친 영향을 말로서는 표현할 길이 없다. 하나님의 심판의 대 집행일 이 왔는 것 같았다. 수천만이 큰 보좌앞에 모여 있었고 그 보좌 위에는 위용을 갖추신 분이 앉아 게셨다. 여러권의 책이 그 앞에 있었고 그 책 표지는 불과 같이 타는 것 같은 금으로 “하늘 장부”라고 쓰여 있었다.

이들 책가운데 진리를 믿는다고 공언하는 사람들의 이름이 적혀 있는 책이 그 때 펼쳐졌다. 나는 곧 보좌를 둘러싼 헬 수 없는 수 백만의 사람은 보이지 않게 되었고 빛과 진리의 자녀라고 공언하는 사람들만이 내 눈에 띄었다…

진리를 공언하는 사람들의 죄가 기록된 또 하나의 책이 열렸다…. 이기심..탐욕…야만…질투…부절제…

내가 이 광경을 보자 말할 수 없는 교만에 빠지게 되어 외치기를 “누가 과연 구원을 얻을 것인가? 하나님 앞에 누가 의롭다함을 입을 것인가? 누구의 옷이 점 하나 없을 것인가? 정결하고 거룩한 하나님 앞에 누가 흠 없을까?

보좌위의 거룩하신 분이 책장을 서서히 넘길 때 그분의 눈이각개인에게 잠깐 멈추었고, 그 때 그분의 응시는 그 영혼속을 태워 들어가는 것 같았고 또 그 순간 그들 생에에 있어서 언행이 마치 불꽃으로 된 문자처럼 그들의 시야를 토오가하는 것처럼 깨끗이 그들의 마음 앞을 통과했다. 그러면 (전율)이 그를 사로잡게 되고 그들의 안색은 창백하게 변했다.” (라이프 스켓치 241, 2)

“많은 사람들은 영적 자기 기만에 사는 라오디게아 사람들이다. 그들은 매일 예수와 가분의 온유와 겸손을 배울 필요가 있고 또 그렇지 않으면 자기 생애가 거짓이 되니까 결국 파선하고 말 것인데 자기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고 상상하면서 자기 자신의 의의 옷을 입고 있다.” (성경 주석 7권 9620

7)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눈은 마음의 내적 빛인 감각을 가진 양심이다. 그것이 사물을 보는 것에 의하여 그 사람의 온 영혼이 영적 강건이 달려있다.”(비류 엔 헤랄드 1897, 11, 23)

“안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성경 주석 7권 965)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무감각함으로 이해서 영적사물이나 하늘 사물을 결코 이해 못할 것이다.”(리뷰 엔 헤랄드 1893, 9, 19)

“안약을 쓰는 사람은 자기를 있는그대로 볼 수 있다. 자기의 곤고함이 드러나게 된다. 그리고 자기의 불완전과 영적빈곤 그리고 그의 영적질병의 치료의 필요를 느끼게 된다.” (리뷰 엔 헤랄드 1897, 11, 23)

“무관심과 부주의로 인해서 일을 행하는 자가 못되고 있으니 잘 잊어지는 청취자가 안되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의 단점을 깨닭을 수 있는 밝은 시각을 가지는 것 또 모든 필요한 견책과 지도를 받을 수 있게 빨리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져야 하겠다는 것이 가장 큰 열망이 되어야 한다.(교회증언 1권 707,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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