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 나는 부자라… 부족한 것이 없다. (계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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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것이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다른 의미일지 모른다.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내는 기별은 한 백성으로서의 우리의 상태를 나타낸다.”

(리뷰 엔 헤랄드 1904-12-15)

“자기 백성을 경고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부른 목사들에 의해서 그 백성에게 전해지는 기별은 평화, 안전 기별이 아니라고 하는 것을 하나님은 여기에서 우리에게 보여주고 계신다. 그것의 자세한 뿐까지라도 단순히 이론적인 것이 아니라 실제적이다. 라오디게아 기별 가운데서 대표되는 하나님의 백성은 육신 적 안정 상태에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그들은 발전된 영적 상태에 있다고 믿으면서 편히 쉬고 있다.

그들이 모두 잘못되어 있는데 잘 되어 있다고 하는 사람 마음속의 확신보다도 더 큰 기만에 도달할 수가 있을까? 참증인의 기별 가운데 나타나는 하나님의 백성은 슬픈 기만 속에 빠져 있는데 그 속임 가운데도 정직하다. 하나님 보시기에는 그렇게 안타까운 상태에 있다고 하는 것을 그들은 알지 못한다. 그 기별이 주어진 그 사람들은 영적 상태가 높아졌다고 자기 자신을 아첨하고 있을 동안 참 증인의기별은 그들의 참 영적 상태인 눈멈과 빈곤과 곤고함을 놀라운 정죄함에 의해서 그들의 안전 상태를 깨뜨리고 있다.”(교회증언 3권 252, 253)

“예수에게서 부터 오는 빛 한오라기라도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자기들은 좋은 그리스도인 이라고 자기 자랑을 하는 것을 나는 보았다.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서 무엇이 새롭게 되어야 하는 지도 모르고 있다. 그들은 하나님의 관계에 있어서 자기 자신들이 산 경험을 가지고 있지 않다… 친구들이여 여러분의 상태에 관해서 여러분 자신을 속이지 말라.(교회증언 1권 190)

“빛을 인정하고 복종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당신은 이제는 솔직하시는 것이 좋을 것이요. 지금까지 품어온 의심 또 하나님의 요구하심을 주의하지 아니한 그것은 당신의 식별력을 아주 눈 멀게 했기 때문에 이제는 당신에게는 어두움이 빛으로 보이고 빛이 어두움으로 보인다.(교회증언 5권 71)

2)    알지 못하도다.

“진리에서부터 약간 어긋나는 것이나 하나님의 요구에서부터 약간 틀리는 것은 손익이 큰 것이 포함되어 있지 않는 한 결국 그렇게 죄스러운 것이 아니라고 여겨진다. 그러나 백만장자에 의해서 어겨졌던 길가의 거지에 의해서 어겨졌던 죄는 죄이다.”(교회증언4권311)

“우리는 성향을 저항하고 극복해야 하고 교섭이나 타협없이 양심의 소리에 복종해야 한다. 그러나 양심의 소리가 주는 자격이 중지되고 의지와 충동이 주장하지 안헥 해야 한다.”(교회증언 5권 69)

“(어떤 살마들은) 자기 자신 속에 있는 결함을 아리 못한다. 그들은 너무 눈이 멀었기 때문에 교만이나 사악의 은근한 일을 탐지하지 못한다. 그들은 자기 의의 누더기를 걸치고 있으나 영적으로는 장님이다.”(리뷰 엔 헤랄드 1901, 2, 26)

“참 증인의 기별은 두려운 기만이 우리 백성위에 놓여 있다는 사실을 나타낸다. 이래서 그 영적 수면 상태를 깨뜨려서 그들을 결정적 행동으로 분기 시키기 위해서 경고가 그들에게 와야 할 필요가 있게 된 것이다.(“교회즈언 3권 254)

“하나님이 그들이 보는 그대로를 만약 그들에게 보였드라면 감짝 놀라고 깊은 상처를 입을 많은 공언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그들은 사랑있다고 공언하지마는 영적으로 죽어있다. 그들은 거짓 빛들 – 즉 잘못된 방향을 가르치는 신호들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나는 나의 경고의 목소리를 높이고 싶다. 너무 늦기 전에 그대의 성경을 연구하라. 그대들의 동기와 원칙들을 분석해 보라. 만약 당신이 회개하고 돌아설 것 같으면 이 세상에 있는 각자에게 비친느 참 빛을 발견하고 감사함을 드릴 것이다. 반마음과 세상을 즐기는 종교 공언자는 영혼을 바른 문과 좁은 길에서 부터 떠나게 유곻ㄱ하기 위해서 사단이 쓸 바로 그 가장 좋은 대행자이다. 이런사람들은 생명의 빛이신 그분의 발자취를 따라 걸었드라면 구할수도 있었을 그 영혼들의 파괴를 가져왔다는 것을 입증하였다.”(리뷰 엔 헤랄드 1896, 10, 27)

“죄인의 죄를 변명하는데 노력하는 죄인에 대한 저 거짓된 동정심 위에 하나님의 책망이 있다. 도덕적 지각력을 무디게하는 것은 죄의 영향이요 그래서 악을 행하는 사람은 위반의 중대성을 깨닫지 못한다. 그리고 성령의 능력에 대한 인정 없이는 그는 영구히 그의 죄에 대하여 눈이 어두운 가운데 남는다. (부조와 선지자 상권 476-477)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가운데서 (죄인이) 그들의 마음을 사단의 유혹에 저항하는 곳에 둘 것 같으면 그들의 망므은 청결하게 되고 하나님의 영에 의한 영향으로 귿ㄹ의 신령과 양심은 식별력을 갖게되어 그 때 죄는 –아주 죄스럽게 – 있는 그대 로 나타날 것이다.”(성경주석 3권 1150)

“참 증인의기별은 하나님의 백성이 슬픈 기만에 빠져있으나 그 기만 가우데서도 정직하다는 것을 발견한다.”(교회증언 3권 253)

마24:37~39

  1.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2. 홍수 전에 노아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눅 23:33~34

  1.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저희가 그의 옷을 나눠 제비 뽑을쌔
  2. 백성은 서서 구경하며 관원들도 비웃어 가로되 저가 남을 구원하였으니 만일 하나님의 택하신 자 그리스도여든 자기도 구원할찌어다 하고

“유대 지도자들은 그들이 십자가에 못박고 있는 사람이 누구 인지를 몰랐다는 것은 – 사실이었다. 그러나 그가 메시야라고 알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알 길이 있었다. 예언을 선실히 공부했드라면 그들은 충분히 밝히 깨우쳐 주었을 것이었다. 그분의 흠 없는 생애의 증거도 잇었다. 또 그 분의 필적할 수 도 없고 유일 특유의 ㅇ적도 있었고 성령의 증거도 있었다.

“하나님의 뜻을 모든 기회가 있을 때에 무지란 것은 죄에 대한 변명이 되지 못한다.”(대쟁투 합본 659)

“거짓을 정직한 의미에서 믿었던 사람들이나 혹은 오류를 양심적으로 따라온 어떠한 사람이라도 심판날에 하나님은 정죟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 때 정죄 받는 일이 있다면 그것은 그들이 진리를 알 기회를 등한시 한 것 때문일 것이다.”(목사들에게 보내는 권면 437)

3)    너는 가난하고, 곤고하고, 가련하고…

“그렇게 예리하고 엄숙한 것이라 하더라도 중언이 잘못일 수 없다. 왜냐하면 말하는 분이 참 증인이고 그리고 그 분의 증언은 맞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부하고 좋은 것으로 증가되었다고 느끼는 사람들의 곤고하고 벌거벗은 것이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가?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의 의의 결핍니다. 그들 자신의 의속에서 그들은 더러운 누더기를 걸친것으로 대표되나 그런 상태에서도 자기들은 그리스도의 의를 옷입었다고 감언을 하고 있다. 이보다 더 큰 기만이 또있을 수 있아랴?”(리뷰 엔 헤랄드 1894,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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