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장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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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지근함과 진정작용

“참 증인의 기별은 하나님의 백성이 슬픈 기만 속에 있는 것을 안다. 그러면서도 그 기만 속에서도 성실하다.” (교회증언 3권 253)

왜 미지근한 상태에 이르나?

“많은 사람들이 미지근한 상태에 있다. 왜냐하면 진리의 지식을 증가하며 한 빛에서 부터 더 큰 빛으로 나아가면서 믿음으로 살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주신 빛을 무관심하게 취급한다면서도 그것을 고맙게 여기지 않는다면 그것의 증가가 없을 것이고 흑암이 될 것이다.” (리뷰 엔 헤랄드 1889, 9, 3)

“누구든지 중립적 위치를 차지할 수 없다.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의의 원수를 섬길 중간 계급이 있을 수 없다… 하나님께서 자기 자신을 온전히 바치지 않는 사람들은 다른 음성을 들으면서 다른 세력의 음성이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지시하심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두 망므을 가진 봉사(반만의 봉사)는 그 사람으로 하여금 흑암의 무리들의 철저한 동맹자로서 원수 편에 위치하게 한다… 이 세상에 있는가장 악의 보루는 버림받은 죄인이나 저속한 뜨내기의 사악한 생활이 아니고 그것은 다른 면으로 보아서 선하고 존경할 만한 또 고상해 보이나 그 속에 한 가지의 죄를 품고 한 가지 악에 빠져있는 생애이다. (산상보훈 135)

미지근한 사람은 타인을 설복시키지 못함

“사람들은 목사가 설교하는 것 그것을 믿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생애하는 것 그것을 믿는 것이다. (교회증언 9권 21)

2) 견디지 못할 상태

“하나님은 영적 부흥과 영적 개혁을 요구 하신다. 이것이 실현되지 않는 한 미직지근한 사람들은 계속해서 더욱 하나님을 미워할 것이고 결국 하나님은 그들을 자기 자녀들 이라고 인정하지 않는데 까지 이를 것이다.” (리뷰 엔 헤랄드 1902 2, 25)

“어던 사람들은 -예) 아주 많은 사람들은 - 종교적 진리에 관해서 이론적 지식을 가지고 있으나 하나님의 은혜가 그들의 마음에 역사함으로 일어나는 새로운 능력을 느껴보지 못했다. 이런 사람들은 성령에 의해서 기록된 경고, 질책, 교훈등의 증언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항상 늦다. 그들은 하나님의 노하심은 믿으나 이것을  피하기 위해서 열심한 노력은 경주하지 않는다. 그들은 하늘은 믿으나 그것을 얻기 위해서 희생하려고는 하지 않는다. 그들은 영혼에 대한 가치는 믿지마는 그 영혼을 구하기 위한 노력은 얼마있지 않아서 영원히 중지된다. 그러면서도 그들이 하나님과 가져야 할 가장 귀중한 기회를 등한시 한다. 그들은 성경을 읽을지 모르지만 그러나 그것의 경고들이 그들을 각성하게도 안되고 또 그 약속들이 그들의 마음을 붙들게도 안된다. 그들은 우수한 것은 인정하고 따르려고 하지마는 하나님께서 금지한 길을 따르고 있다. 그들이 피난처는 알지마는 그것을 이용하려고는 안한다. 죄에 대한 치료법을 알고 있느나 그것을 쓰지 않는다. 그들은 바른 것을 알고 있으나 그것에 대한 정죄도 증가한다. 그들은 하나님이 선하시다는 것을 경험으로 맛보고 배워본 일이 없다.” (교회증언 5권 221,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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