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 네가 네 행위를 아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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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숨겨진 죄란 없음

“아주 많은 사람들이 자기들의 죄를 들어내고 마는 경고와 질책으로 인해서 방해를 받게 됨으로 참을 성이 없고 질투심을 느낀다.  증인은 말하기를 ”내가 네 행위를 나오니" 라고 하였다. 동기, 목적, 불신, 의심, 질투심 등은 사람에게는 안보일지 모르나 그리스도에게는 그렇지 않다. (교회 증언 3권 256)

“하나님의 눈은 사람의 모든 상상들에 까지 미친다… 그는 사물의 근본 밑을 보시고 생각과 마음의 의향도 아신다… 모든 행동, , 도기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라고 하신 크신 심사 탐지자의 기록에 기록된다. (라이프 스케치 322)

2)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3)네가 차던지 더웁던지 하기를 원하노라.

“온 마 음이 아닌 그리스도인 들은 불신자들 보다 더 나쁘다. 왜냐하면 그들의 기만 적 말과 완전히 위탁하지 아니한 위치가 많은 다른 사람들을 딴 길로 가게 이끈다. 불신자는 그 본성을 나타낸다. 미적지근한 그리스도인은 양쪽을 다 속인다. 그는 좋은 세상 사람도 아니고 좋은 그리스도인도 아니다. 사단은 다른 어떤 사람도 할 수 없는 일을 시키기 위해서 그 사람을 이용한다. (성경 주석 7권 936)

“어떤 사람들에게 는 그들의 참 상태에 관한 지각이 가려져 있는 것 같아 그들이 진리를 보기는 하지마는 그의 중요성이나 주장을 깨닫지 못한다. 그들은 진리를 듣는다. 그러나 그것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들의 생애가 그것을 따르지 않기 때문이고 따라서 그것을 복종함으로서 이루어지는 성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대낮의 구름과 밤의 불 기둥이 하나님의 은총의 상징으로 그들의 앞 장을 서서 갔던 것처럼 그들은 걱정 없고 아주 만족한 상태로 쉬고 있다. 그들은 하나님을 안다고 공언한다. 그러나 행위에 있어서 그분을 부인한다. 그들은 자기 자신을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들 가운데서 가장 낮게 떨어진 사람까지 구할 수 있는 그분의 임재와 능력이 그들 가운데 나타나는 것은 거의 없다. 그들은 경건의 모양을 경건의 정신과 능력으로 오산하고 있다. 그들이 부자여서 아무것도 필요한 것이 없다고 상상한다. 그리스도의 추종자들이라고 공언하면서 영적인 것에는 노력을 기울이지도 않는 사람들이 있다… 모두가 다 위험한 상태에 있고 따라서 그들의 영원한 행복이 그들의 성공에 달려 있는 이 영생의 사업에 있어서 그들은 마치 도덕 적 대리인들이 아닌 것처럼 무관심하고 또 그 뿐만 아니라 마치 다른 사람이 인생의 연극을 자기를 대신해서 출연해 주고 있으므로 그들 은 아무것도 할 것이 없고 결과만 기다리면 되는 것처럼 행동하고 있다. (교회 증언 1권 406,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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