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라오디게아인 에게

Posted in 라오디게아 교회

*3: 14 – 22

“라오디게아인 에게 보내는 기별은 지금의 교회에 적용되는 것이다.”

( 가려 뽑은 기별 1 92 )

“예 수께서는 진리의 말씀을 하나도 숨기지 않으시고 항상 사랑으로써 말씀하셨다. 그는 사람들과 교제하실 때에 크신 지혜를 가지고 깊은 주의와 친절한 태도로 하시었다 무례하지 아니하시고 가혹한 말을 함부로 말씀하시지 아니하시고, 감정이 예민한 사람들을 쓸데없이 상심시키지 아니하셨다. 그는 사람들의 약점을 비난하지도 아니하셨다. 그는 진리를 말씀 하시되 항상 사랑으로써 하셨다. 그는 외식과 불신과 불의를 단연히 견책 하셨다. 그러나 그가 그렇게 심한 견책을 하실 때마다 그의 말씀에는 눈물이 섞이어 있었다. 그는 사랑 하시는 성 예루살렘을 향하여 우시었는데 이 성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를 거절하였다. 저들은 구 주 이신 그를 배척 하였지마는 그는 저들을 불쌍히 여기셨다. 그의 생애는 극기적이고 남을 생각 하여 돌보시는 생애였다. 각 영혼은 그가 보시기에 귀중하였다. 그는 몸을 언제나 위엄 있게 가지셨으나 하나님의 가족에 속한 각 사람을 끔찍기 사랑하셨다. 그는 모든 사람이 타락한 영혼을 구원 하시려는 당신의 사명의 대상임을 아셨다.”

( 정로의 계단 9-10 )

“우리는 교회에게 실망의 말은 하지 않는다. 질책, 경고, 수정은 가해지고 있지만 교회는 빛을 전달하기 위한 하나님의 도구로 서 있다. (우리의 높은 부르심 353 )

 

“하나님의 사역자들은 일곱 별로 상징 된다.” (복음사역자 13 )

 

“라오디게아 기별은 이 때의 교회에 적용 되는 것이다.” (성경 주석 7961 )

 

“현 대 진리를 전하는 목사들은 라오디게아에 보내는 엄숙한 기별을 등 한시 하지 말아야 한다. 참 증인의 증언은 부드러운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다음과 같은 식으로 말씀 하시지 않으신다. “너는 그 정도면 됐어, 너에게 해당 하지도 않는 채찍과 꾸지람을 너는 감당해 왔다. 너는 잘못된 방법에 의해서 불 필요하게 실망을 당했다. 너는 꾸지람을 받을 만한 잘못이나 죄를 저지르지 않았다.” ( 교회 증언 3257 )

 

“이 기별은 하나님의 종들에 의해서 미지근한 교회에 주어지지 않으면 안된다. 이 기별은 하나님 앞에 나타난 자기 백성의 실제 적 상태에 관해서 안전하게 생각되는 것과 또 위험한 기만 속에 있는 그들을 분기 시켜야 한다. 만약 받아지기만 한다면 이 증언이 실제 행동을 환기 시켜 자기 겸손과 죄의 자백으로 이끌 것이다.”

( 교회 증언 3259 )

 

“그 그리스도의 재림 바로 직전인 이 두려운 시기에 있어서 하나님의 성실한 설교자 들은 침례 요한에 의해서 전달된 것 보다도 더 예리한 증언을 전하지 않으면 안될 것이다. 책임 있고 중요한 일이 그들 앞에 놓여 있다. 그리고 부드러운 것들을 말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자기의 목자라고 증언하지 않을 것이다. 가공할 저주가 그들 위에 놓여 있다.”

(교회 증언 1321 )

2)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시요 충성 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 3:14

 “예리하고 엄격한 그 증언이 잘못이 될 수가 없다. 왜냐하면 발언한 분이 참 증인이고 또 그 분의 증언을 받아 야하기 때문이다." (교회 증언 253)

“라오디게아 교회의 기별은 그것을 자기들 자신에게 작용하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 속 깊이 스며든다.” (저자들을 위한 권면99)

“어 떤 사람은 묻기를 ”우리 교회 내에서 이와 같이 자기 만족감을 가질 어떤 사람이 있을 수가 있을까요?” 이 질문은 시간이 대답할 것이다. 하나님으로부터 그들에게 질책의 왔을 때 만약 그들이 하나님을 겸손한 마음으로 찾고 있다면 그 꾸지람을 축복으로 생각하고 받아 들 일 것이다. 그리고 곧 그들의 영적 필요를 확인하기 시작할 것이다. 그런데 만약 그들이 지식이 풍부하고 따라서 부족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느낀다면 그리스도를 떠나고 그 이상 그분과 동행하지 않게 된 제자들과 같이 그들이 저항하게 될 것이다. 평범하고 결정적 증언으로 인해 그들의 영적 결함을 식별하여 잠에서 깨어나야 할 필요가 있는 사람이 많다.” (리뷰 엔 헤랄드 1897,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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