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장-풀어야 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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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풀어야 할 과제

아래의 내용들은 위에 있는 말씀들에 근거한 것이다.

1. 늦은비 성령을 받을 때에 자신이 변화될 것을 기대하는 것

늦은비 성령은 우리 영혼을 정결케 하고 성품을 변화시키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지금 영혼이 정결케 되고 성품이 하나님의 형상을 반사하는 이들에게 늦은비가 임한다. 늦은비는 우리의 성품을 고정되게 하는 것이지 변화시키지 않는다. 성품을 완전케 한다는 말은 마치 빈 병에 물이 입구까지 가득 채워지고 뚜껑으로 병을 봉하는 것과 같다. 이른비를 통해 성품은 변화되고 자란다. 그러나 뚜껑을 막지 않으면 완전치 않은 것처럼 늦은비 성령이 없으면 완전케 될 수 없다. 그리고 늦은비는 우리에게 복음을 전할 능력을 주고 7재앙과 환란 때에 설수 있게 해준다.

2. 일요일 휴업령이 자신을 깨어나게 할 것이며 그 때에 준비하겠다는 것

일요일 휴업령을 기다리는 많은 이들이 있다. 그러나 문제는 일요일 법령이 우리를 변화시키거나 준비시키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의 품성에 아무 영향을 주지 않는다. 오히려 일요일 법령은 우리가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드러나게 해줄 것이며 모든 사람이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도록 할 것이다.

3. 죄 도말이 지금 나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것

우리는 지금 죄를 완전히 회개하고 버려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죄를 도말해 주시도록 지금 기도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의 죄가 하늘에서 최종적으로 도말되는 것은 예수께서 지성소를 나오시기 직전, 7재앙이 내리기 직전에 있을 것이다. 그 때에 죄를 도말 받기 위해 지금 죄를 버려야 한다. 그러므로 죄 도말을 위해 우리 죄를 고백하고 자신을 살필 때는 지금이다.

4. 늦은비 성령으로 말미암은 큰소리 외침은 언제 있을 것인가?

A. 일요일 휴업령은 늦은비로 인해 내리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도덕적 타락과 천연 재해, 경제적 몰락 때문에 미국에서 먼저 내린다.

B. 늦은비의 큰 외침은 이적과 기사를 동반한다. 그러나 참된 큰 외침이 있을 때까지는 이적들이 많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로서 왔다고 주장하는 거짓 치유의 일들이 행해지기 때문이다.”

C. 큰소리 외침은 바벨론이 완전히 무너졌을 때 선포되며, 바벨론이 완전히 무너지는 때는 일요일 법령으로 하나님의 율법을 무효화 시킬 때이다.

D. 셋째 천사의 기별은 짐승의 표에 대해 최후의 경고를 발한다. 그러나 일요일 휴업령이 내리기 까지 일요일을 지키는 것은 짐승의 표가 될 수 없다. 그러므로 이 최후의, 최종적 경고는 일요일 휴업령 후에 있다. 그 때에 성령의 큰소리 외침의 역사로 짐승의 표와 하나님의 인에 대한 마지막 기별이 전해진다. 온 세상에 복음이 전파되고 수많은 이들이 바벨론에서 나옴과 동시에 핍박이 일어나며 많은 순교자가 생긴다. 그리고 죽이라는 명령(분노하여 도륙하고자 하는(11:44))이 내리게 된다.

E. 실제적인 박해의 폭풍우가 올 때에 큰 소리 외침이 일어난다.
 

5. 성령이 내리지 않는 이유는 지금 교회가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며, 교회가 준비 될 때에 성령의 부어지심이 있을 것이라는 것.
이것은 맞는 말이다. 그러나 교회 전체가 깨어나고 부흥될 때는 없을 것이다. 교회가 정결케 되는 것은 일요일 법령의 시련을 통해서이다. 그러나 예언의 성취의 임함을 보고 준비하며 그것이 성취될 때에 깨어날 자들은 극소수에 불과할 것이다. 그 때에 많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백성들이 구름떼처럼 진리를 배반하고 떠날 것이며 남아 있는 정결케 된 적은 소수의 무리에게 성령이 부어질 것이다. 시련과 핍박의 날에 누가 참 하나님의 백성인지 드러날 것이며, 그 때에 진리 안에 완전한 연합과 진정한 사랑이 충만할 것이다. 그리고 교회는 평안한 때에 하지 못한 일을 심한 핍박을 받으면서 성령의 능력으로 하게 될 것이다. 그 때에 짚 덤불에 불이 붙은 것처럼 복음은 신속이 마쳐질 것이다.


6. 이른비를 받지 못하면 늦은비를 받을 수 없으며 늦은비를 받지 못한 재림교인들은 그들의 영혼을 잃어버릴 것이다. 이것은 참으로 심각한 문제이다. 그러므로 지금 이른비의 경험을 하지 못하면 늦은비를 받을 수 없다. 지금, 바로 오늘이 우리의 운명을 결정한다. 즉 지금 이른비의 경험을 통해 죄를 승리하는 경험, 성령의 열매를 맺는 경험, 하나님의 형상을 충만히 반사하는 일이 없이는 늦은비를 받을 수 없으며, 늦은비를 받지 못하는 재림교인들은 그들의 영혼을 잃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의 수효는 차가고 있다. 우리는 모를 수도 있으나 분명히 조용히 준비되어 가는 이들이 각 곳에 있다. 우리가 준비되었든지 안 되었든지 간에 일요일 법령은 하나님의 시간표대로 내려질 것이며, 늦은비의 큰소리외침은 발해질 것이다. 만일 우리가 오늘날 준비하고 있다면 우리는 늦은비 성령의 운동에 참여하게 될 것이나, 그렇지 않다면 큰소리 외침이 일어날 때에 반대하여 일어서는 무리에 속할 것이며 늦은비의 역사를 느끼지도 보지도 못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 우리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에 있는지 살펴야 한다. 우리는 오늘 성령의 충만하심으로 죄를 이기고 승리하며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 찬 사람이 되어야 한다.

7. 늦은비의 빗방울이 내리고 있음
지금 하나님의 진노의 빗방울이 어떤 지역에는 내리고 있다. 그러나 7재앙 때에 내릴 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것이다. 늦은비의 빗방울도 지금 내리고 있다. 그러나 일요일 법령이 내린 후에 늦은비는 가장 크게 부어질 것이다. 일요일 법령이 내릴 때에 모든 사람들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만 할 것이며 그들이 진리의 빛을 몰라서 잘못 선택하는 일이 없도록 성령의 능력으로 큰 소리 외침이 발해질 것이다. 그 때에는 안식일과 일요일이 이슈가 될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놀랍고 단순한 방법으로 일하실 것이다. 지금은 일요일과 안식일이 이슈가 되지 않았다. 그래서 안식일을 전해도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없다. 그들이 일요일 법령이 짐승의 표임과 그것의 정체를 폭로할 때에 열국이 분노하여 그들을 죽이라는 명령을 내릴 것이며 그들을 도륙하고 진멸하고자 하는 예언이 성취되고, 그 때에 은혜의 시간이 마쳐지고 죄가 영원히 하늘 성소에서 도말되고 7재앙이 내리기 시작할 것이다. 그 때에 성도들은 중보자 없이 환란을 통과할 것이다. 그들은 예수님의 믿음으로 승리할 것이며 그들의 하나님의 계명을 지킴과 그들이 가진 예수의 증거를 통해 온 우주에 하나님의 공정하심과 선하심이 증명될 것이다. 이 때가 사단이 무저갱 열쇠를 가진 천사에 의해 결박되는 때이다.


8. 사건의 순서나 논리적인 이론에 집착하지 말고 준비하는 일에 집중할 것
일요일 법령과 큰소리 외침, 죄의 도말 등은 인간이 하는 일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하나님께서 가장 적절한 때에 그분의 시간표에 따라 일하실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그것이 이루어지는 순서나 그 때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위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가이다. 이 마지막 사건들의 연구에 있어서 우리는 우리의 준비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다.


9. 개인적인 적용과 교회적(역사적)인 적용: 은혜의 시간은 각 개인마다 다르다. 어떤 이들의 은혜의 시간은 일찍 끝날 것이고 늦게 끝날 사람도 있다. 옛날 유대나라의 때에도 그러했다. 선택된 백성으로서의 은혜의 시간은 AD 34년에 끝났으나 어떤 개인들에게는 여전히 은혜의 시간이 남아 있었다. 그러나 예루살렘이 멸망할 때에 예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않은 모든 유대인들은 멸망을 당하였다. 마찬가지로 이 세상의 은혜의 시간은 야곱의 환란 직전에 마칠 것이다. 그러나 먼저 빛을 받은 사람들, 진리의 빛이 분명하게 주어졌으나 고의적으로 거절한 사람들의 은혜의 시간은 먼저 끝날 것이다.

늦은비 성령도 마찬가지다. 준비된 자에게 지금은 성령의 시대이다. 개인적으로 우리는 성령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정결케 된 교회에게 부어지는 전체적인 성령의 크게 부어주심은 일요일 휴업령 후에 있을 것이다. 하지만 늦은비 성령의 큰소리 외침의 역사가 아니더라도 1843년 당시의 재림운동과 같은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세계적으로도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늦은비의 큰 외침은 밤중소리보다 열배나 더 클 것이다.

10. 1888년의 예: 1888년 당시에 주님께서는 존스와 와그너를 통해 늦은비를 가져오는 기별을 주셨다. 만일 우리가 그 기별을 받아들였다면 일요일 법령이 내리고 복음이 신속히 온 세상에 전해지고 주님의 사업은 마쳐졌을 것이다. 그러나 그 기별을 거절하므로 부어주시려던 늦은비 성령은 거두어졌다. 또한 그 때에 일요일 휴업령이 대두되고, 어떤 주에서는 일요일 법령이 내려졌었다. 그러나 교회가 늦은비 성령을 거절하자 일요일 법령도 그 효력을 상실하게 되었다.

지금은 늦은비를 가져오는 기별을 외쳐야 할 때이다. 늦은비가 올 때에 늦은비의 기별이 외쳐지는 것이 아니라 늦은비가 오기 전에 그 기별을 통해 백성들이 늦은비를 위해 준비되는 것이다. 늦은비의 기별은 죄를 승리하는 기별, ,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이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의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비와 늦은비를 기다리나니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5: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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