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그 백성을 기억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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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그 백성을 기억하심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하더라”(계 12:12).

각 시대를 통하여 하나님의 임명을 받은 증인들은 진리를 위하여 비난과 박해를 당하였다. 요셉은 … 훼방과 핍박을 받았다. 하나님의 택하신 사자 다윗은 원수들에게서 맹수처럼 쫓김을 당하였고 … 스데반은 그리스도와 그의 지신 십자가를 전파한 까닭에 돌로 침을 당하였고 바울은 이방인들에게 하나님을 위한 충실한 사자였기 때문에 옥에 갇히고 몽둥이에 맞고 돌로 침을 당하고 마침내 죽임을 당하였다. 그리고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밧모섬에 유배당하였다.

인간의 확고 부동함에 대한 이와 같은 모본들은 하나님의 약속들―당신의 영원한 임재와 한결같은 은혜―의 충실함을 증거한다. 이것들은 세상 세력을 저항할 신앙의 힘을 증거한다. ―사도행적, 575.

우리 앞에 있는 고난과 고통의 시기는 우리에게 피로와 지연(遲延)과 주림에 견딜 수 있는 믿음, 곧 격렬하게 시련을 받을지라도 쇠약해지지 아니할 믿음이 필요하다. ―각 시대의 대쟁투, 621.

모든 민족과 모든 계층의 사람들, 높은 자와 낮은 자, 부한 자와 가난한 자, 백색인종과 유색 인종을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이 극히 부당하고 잔인한 속박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백성들은 괴로운 날을 보내고, 쇠사슬에 매이고 감옥에 갇히고, 사형 선고를 받고, 그 중 더러는 어둡고 불결한 옥에 갇히어 기아로 거의 죽을 지경을 당할 것이다. … 아무도 그들을 돕고자 즐거이 손을 뻗는 자가 없을 것이다.

이와 같은 시련의 때에 주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잊어버리실까? 그분께서는 홍수 전 세상을 심판하실 때 충성된 노아를 잊어버리셨던가? 그분께서 하늘에서 불을 내려 평원의 도시들을 태워 버리실 때 롯을 잊어버리셨던가? … 그분께서는 이세벨이 바알 선지자들의 운명과 같이 만들겠다고 엘리야를 위협하는 맹세를 했을 때 그를 잊어버리셨던가? 그분께서는 풀무불에 던져진 훌륭한 세 청년을 잊으시거나 사자굴에 들어간 다니엘을 잊으셨던가? …

비록 원수들이 그들을 옥에 가둔다 할지라도 감옥의 벽이 그들의 영혼과 그리스도와의 교통을 차단시킬 수는 없다. 그들의 모든 연약함을 보시고 모든 시험을 잘 아시는 그분께서는 세속적인 모든 권세를 초월하신 분이시다. 천사들은 적막한 옥에 갇혀 있는 그들을 찾아가서 하늘의 빛과 평화를 줄 것이다. 그 감옥은 마치 궁궐처럼 될 것이다. ―각 시대의 대쟁투, 626,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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