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위한 용기

나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

Posted in 오늘을 위한 용기

나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

“만군의 여호와께서 경영하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폐하며 그 손을 펴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돌이키랴”(사 14:27).

역사라는 드라마에서 각 사람에게는 고유의 배역과 위치가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위대하신 사업은 하나님께서 직접 세우신 계획에 따라, 선한 일이든 악한 일이든 간에 하나님의 사업에 있는 자리를 채울 준비를 한 사람들에 의해 수행될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의를 대적하면 불의의 도구가 되겠지만 이와 같은 행동 노선을 따르려고 강요를 받은 적이 없다. 가인이 불의의 도구가 될 필요가 없었음과 꼭 마찬가지로 그들도 불의의 도구가 될 필요는 없다. …

의롭거나 불의하거나 간에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계획에 있어서 각각 자기 자리에 설 것이다. 그들이 형성한 품성에 따라 그들은 역사의 있어서 자기의 몫을 이행할 것이다. 위기에 닥치는 바로 그 찰나에 그들은 그들이 채우기 위하여 준비한 바로 그 자리에 서게 될 것이다. 신자나 불신자들이 그들 스스로 이해하지 못하는 진리를 확인하기 위한 증인으로 줄을 지어 설 것이다. 안나스, 빌라도, 가야바, 헤롯이 그랬던 것처럼 모든 사람이 다 같이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는 데 협력할 것이다. 그리스도를 사형시키므로 제사장들은 그들이 그들 자신의 목적을 이행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러나 사실은 그들은 아무 의식도 의도도 없이 하나님의 목적을 이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리뷰 앤드 헤럴드, 1900. 6.12.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친히 지으신 작은 씨앗을 들여다보신다. 그리고 그분께서는 그 씨앗 속에 감취어 있는 아름다운 꽃과 관목과 잎을 사방으로 뻗고 있는 높은 나무를 보신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있는 가능성을 보신다. 우리는 하나의 목적을 성취하기 위하여 이 세상에 산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생애에 대한 당신의 계획을 우리에게 주시고, 우리에게 발전의 최고 표준에까지 도달하기를 바라신다. …

그분께서는 청년들이 그들에게 속한 모든 능력을 계발하고 모든 재능을 실제적인 일에 활용하기를 바라신다. …

그들은 그리스도를 그들이 본받아야 할 모본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생애에서 나타내신 거룩한 욕망을 간직해야 하는데, 그 욕망은 그들이 이 세상에 살고 있으므로 이 세상을 보다 좋은 세상으로 만들고자 하는 욕망이다. 그것이 그들이 하도록 부름을 받은 사업이다. ―치료봉사, 397, 398.

이제 그대들은 그대들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목적에 부응되게 사회와 인생에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자격을 구비하게 되기를 원한다. ―청년에게 보내는 기별, 36.

첫째로 할 것은 첫째로

Posted in 오늘을 위한 용기

첫째로 할 것은 첫째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

이 약속은 결코 허지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총을 받는 조건을 이루지 않으면 우리는 그분의 은총을 누릴 수가 없다. 그렇게 함으로써 세상이 결코 줄 수는 없고 빼앗을 수도 없는 평화와 만족과 지혜가 우리에게 주어질 것이다. … 겸손한 정신과 감사하는 마음은 작은 시련들과 실제적인 어려움들을 초월하여 우리를 향상시켜 줄 것이다. 우리가 주님의 사업에서 덜 열성적이고, 덜 활동적이며, 덜 경성할수록 마음은 자아를 더 많이 생각하고 두더지가 파놓은 흙두덕을 난관의 산으로 침소붕대 한다. …

모세에게 지워진 하나님의 사업의 짐이 그를 능력의 사람으로 만들었다. 여러 해 동안 이드로의 양떼를 지키는 가운데, 그는 진정한 겸손을 배우는 경험을 했다. … 이스라엘을 구원하라는 명령은 감당할 수 없을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모세는 그 의무를 수락했다. 그 결과를 주시해 보라. 그는 자신의 무능에 맞게 그 사업을 낮추지 않았다. 그는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여, 그의 거룩한 사명을 위해 자기 자신을 향상시키고 성결하게 하고자 가장 열렬한 노력을 했다.

만일 모세가 하나님께서 그를 대신하여 그 사업을 해 주도록 기다렸다면 그는 책임 있는 그의 위치를 위하여 결코 준비되지 않았을 것이다. 하늘에서 오는 빛은 그 빛의 필요를 느끼는 자들과, 감추인 보화처럼 그 빛을 찾는 자들에게 주어질 것이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무활동의 상태로 전락하여 사단의 능력에 지배받기를 원하면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영감을 우리에게 보내지 않으실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지 않으면 우리는 언제나 약하고 무능력한 상태에 머물게 될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위탁하신 사업을 행할 준비를 갖추려면 많은 기도와 가장 활기로운 정신의 발휘가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그들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분께서 그들을 위하여 해 주기를 기다리기 때문에 그들은 차지해야 할 위치에 결코 이르지 못한다. 이생에서 유용하게 쓰이기에 적합한 모든 사람은 가장 혹독한 지적 도덕적 훈련을 받아야 한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능력과 인간의 노력을 연합시켜 그들을 도우실 것이다. …

그릇된 습관은 단 한 번의 노력으로 극복되지 않는다. 오직 길고 고된 투쟁을 통해서만 자아는 정복된다. ―교회증언 4권, 610~612.

하나님께서는 그 백성을 기억하심

Posted in 오늘을 위한 용기

하나님께서는 그 백성을 기억하심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하더라”(계 12:12).

각 시대를 통하여 하나님의 임명을 받은 증인들은 진리를 위하여 비난과 박해를 당하였다. 요셉은 … 훼방과 핍박을 받았다. 하나님의 택하신 사자 다윗은 원수들에게서 맹수처럼 쫓김을 당하였고 … 스데반은 그리스도와 그의 지신 십자가를 전파한 까닭에 돌로 침을 당하였고 바울은 이방인들에게 하나님을 위한 충실한 사자였기 때문에 옥에 갇히고 몽둥이에 맞고 돌로 침을 당하고 마침내 죽임을 당하였다. 그리고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밧모섬에 유배당하였다.

인간의 확고 부동함에 대한 이와 같은 모본들은 하나님의 약속들―당신의 영원한 임재와 한결같은 은혜―의 충실함을 증거한다. 이것들은 세상 세력을 저항할 신앙의 힘을 증거한다. ―사도행적, 575.

우리 앞에 있는 고난과 고통의 시기는 우리에게 피로와 지연(遲延)과 주림에 견딜 수 있는 믿음, 곧 격렬하게 시련을 받을지라도 쇠약해지지 아니할 믿음이 필요하다. ―각 시대의 대쟁투, 621.

모든 민족과 모든 계층의 사람들, 높은 자와 낮은 자, 부한 자와 가난한 자, 백색인종과 유색 인종을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이 극히 부당하고 잔인한 속박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백성들은 괴로운 날을 보내고, 쇠사슬에 매이고 감옥에 갇히고, 사형 선고를 받고, 그 중 더러는 어둡고 불결한 옥에 갇히어 기아로 거의 죽을 지경을 당할 것이다. … 아무도 그들을 돕고자 즐거이 손을 뻗는 자가 없을 것이다.

이와 같은 시련의 때에 주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잊어버리실까? 그분께서는 홍수 전 세상을 심판하실 때 충성된 노아를 잊어버리셨던가? 그분께서 하늘에서 불을 내려 평원의 도시들을 태워 버리실 때 롯을 잊어버리셨던가? … 그분께서는 이세벨이 바알 선지자들의 운명과 같이 만들겠다고 엘리야를 위협하는 맹세를 했을 때 그를 잊어버리셨던가? 그분께서는 풀무불에 던져진 훌륭한 세 청년을 잊으시거나 사자굴에 들어간 다니엘을 잊으셨던가? …

비록 원수들이 그들을 옥에 가둔다 할지라도 감옥의 벽이 그들의 영혼과 그리스도와의 교통을 차단시킬 수는 없다. 그들의 모든 연약함을 보시고 모든 시험을 잘 아시는 그분께서는 세속적인 모든 권세를 초월하신 분이시다. 천사들은 적막한 옥에 갇혀 있는 그들을 찾아가서 하늘의 빛과 평화를 줄 것이다. 그 감옥은 마치 궁궐처럼 될 것이다. ―각 시대의 대쟁투, 626, 627.

우리는 실망할 필요가 없다

Posted in 오늘을 위한 용기

우리는 실망할 필요가 없다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인하여 엎드러지느니라”(잠 24:16).

그 임무에 충실한 영감의 펜은 노아, 롯, 모세, 아브라함, 다윗, 솔로몬을 정복한 죄악들을 우리에게 말해 주며, 엘리야의 강한 정신까지라도 그 두려운 시련의 시간에 유혹에 빠져든 사실을 알려 준다. 요나의 불순종과 이스라엘의 우상숭배가 충실하게 기록되어 있다. 베드로가 그리스도를 부인한 것과 바울과 바나바의 날카로운 대립과 선지자들과 사도들의 실패와 결함들이 인간의 마음을 들여다보시는 성령에 의해 모두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다. 믿는 자들의 생애가 그들 뒤에 오는 모든 세대의 교훈이 되게 하기 위한 의도로서, 그 모든 결함과 어리석음이 모두 우리 앞에 펼쳐져 있다. 만일 그들에게 흠이 없었다면 그들은 인간 이상의 존재들이었을 것이며 우리의 죄된 속성으로 그처럼 탁월한 지점에 도달하려 할 때 낙망하게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투쟁하고 넘어진 것과 다시 용기를 내어 하나님의 은혜를 통하여 승리한 것을 볼 때, 우리는 용기를 갖게 되고 타락한 속성으로 우리 앞길에 놓인 방해물을 극복하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범죄를 형벌하시는 데 성실하시다. 그분은 범죄자를 경고하고, 죄악을 책망하고, 심판을 선고하기 위하여 선지자들을 보내셨다. …

우리는 성경이 우리에게 주는 그러한 교훈을 필요로 한다. 이는 죄가 드러남과 동시에 거기에 따르는 보응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범죄자의 슬픔과 통회, 죄로 병든 영혼의 통곡은 과거로부터 우리에게로 내려왔고 그 때의 사람들도 오늘날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용서하시는 자비를 필요로 하였음을 알려 준다. …

성경의 역사는 낙심하는 마음을 하나님의 자비의 소망으로 붙들어 준다. 다른 사람들도 우리와 같은 실망 가운데 투쟁하고 우리가 넘어진 것처럼 유혹에 넘어졌으나 그들의 위치를 회복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것을 볼 때, 우리는 낙담할 필요가 없다. 영감의 말씀은 잘못한 영혼을 위로하고 격려한다. 비록 부조들과 사도들이 인간적 약점에 굴복했으나 믿음으로 좋은 평판을 얻었고 주님의 능력으로 그들의 싸움을 싸우고 영광스럽게 승리하였다. 그와 같이 우리도 속죄의 희생의 공로를 의지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승리자가 될 수 있다. ―교회증언 4권, 12~15.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일을

Posted in 오늘을 위한 용기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일을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주를 의지하리이다”(시 56:3).

하나님께서 임재하신다는 인식만이, 겁 많은 아이가 갖는, 인생은 무거운 짐이라는 생각과 두려워하는 마음을 없앨 수 있는 것이다. “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시 34:7)라고 하신 것을 기억에 새기게 해야 한다. 산중의 도시에서 엘리사가 경험한 기이한 이야기―그와 원수의 군대가 대치하고 그를 두른 하늘 천사들의 군대가 친 거대한 포위 태세에 대한 이야기―를 읽게 해야 한다. 사형 선고를 받고 투옥된 베드로에게 하나님의 천사가 나타나 무장한 수위병과 큰 문들과 쇠로 된 문빗장과 큰 못으로 잠긴 옥문을 지나서 이 하나님의 종을 무사히 인도해 낸 사실을 읽게 하라. 폭풍우에 시달린 병사와 선원들이 노역과 수비와 여러 날 동안의 절식으로 피로할 때에, 심문과 처형을 받기 위해 갇힌 자 바울이 그들을 향하여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겠고 … 나의 속한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행 27:22~24) 하고 용기와 희망에 찬 당당한 말을 하였던 당시의 해상 광경을 읽게 하라. 이 허락을 믿음으로 바울은 그와 같이 있는 자들에게 보장하기를 “너희 중 머리터럭 하나라도 잃을 자가 없느니라”(행 27:34) 하였는데, 그대로 되었던 것이다. 배 안에 하나님께서 쓰실 만한 단 한 사람이 있는 까닭에, 같이 탔던 이교도의 병사와 선원들의 생명도 구조되었던 것이다. “마침내 사람들이 다 상륙하여 구원을 얻으니라”(행 27:44).

이런 일들은 다만 우리가 읽고 기이히 여기도록 하기 위하여 기록된 것이 아니고, 옛날 하나님의 종들이 가졌던 그런 믿음을 오늘날 우리도 갖도록 하기 위함이다. 오늘날에도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능력의 통로가 되는 믿음이 있는 곳에서 옛날과 마찬가지로 특별한 방법으로 일하고 계신다.

자신감이 없는 자는 자기를 신뢰할 마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책임을 피하고자 염려하는데, 이런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 세상에서 무익한 존재가 되었을 뻔한 사람들이 바울처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말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교육, 255, 256.

Family Sites

통합 사이트sos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