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서 새 생명으로-강병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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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단계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이 시작됩니다.
 이제는 낭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죽음에서 새 생명을 얻다 

│강병국 목사의 투병기│

 

갑작스런 "심장 판막 파열"로 쓰러져 거의 살 가망이 없던 상태에서 하나님께서 새로운 생명을 주셨습니다.

믿기 어려운 이 이야기를 계속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금까지 저희 사업을 위하여 드려주신 기도와 물심양면의 도움을 인하여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마지막이 매우 가까운 이 때를 살면서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이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항상 함께하시기를 무엇보다 먼저 기도 드리면서 이 글을 시작합니다.

 
심장 파열로 쓰러지다

2011년 12월 30일 저녁, 갑자기 호흡이 가빠지고 가슴이 막 아프더니, 숨을 쉬기가 어려워지는 것이었습니다.

그 때는, 한국 선교집회와 중국 선교를 위해 일하던 오래 선교 여행을 끝내고 이제 막 집에 돌아왔던 차였습니다.

처음에는 가벼운 폐렴이거니 하고 하루 밤을 견뎠지만, 숨은 점점 더 차오고 가슴이 아프며,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더니, 나중에는 호흡이 가빠져 목숨을 부지하기가 힘들 것 같은 지경에 다다랐습니다.

그것은 마치 갑작스럽게 오는 심장마비 증세 같았으며, 저는 그 때 심장마비가 오기 직전에

느끼는 느낌이 무엇인지 생생하게 체험하였습니다.

 

그 동안, 20여 년이라는 세월을 하나님의 일만 위해 너무 쉬지 않고 무리하며 달려 왔던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업 때문에 몰아쳐 오는 안팎의 어려움들이 저를 무거운 중압감으로 눌렀던 것도 사실이며,

이로 인한 너무 과중한 책임감과 하나님의 사업에 대한 부담으로 지나친 스트레스가 왔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숨을 쉬기가 어려워지면서, 저의 앞이 캄캄해지며 제 영혼이 막막해짐을 느꼈습니다.
그 동안 저는 주님께서 주신 너무 큰 건강을 만끽하며 살아왔고, 주의 사업을 위해 불철주야 세계로 뛰어왔는데,

저에게 이런 일이 일어날 줄은 몰랐습니다.

 

응급실로 실려가는 동안 저는 줄곧 급성 폐렴에 걸린 줄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몸에 열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조지아 대학이 있는 Athens 병원 응급실로 먼저 실려갔습니다.

숨을 몰아 쉬는 저를 보고 의사들이 신속하게 움직이며 저를 검진하였습니다.

그러더니 담당 의사가, 이것은 폐렴이 아니고 심장에 이상이 생겨서 오는 심장 마비 같은 것이니,

속히 심장 검사를 해서 원인을 알아내야, 수술을 하든지 응급처치를 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대 심장수술이 끝나고 알게 된 사실이었지만, 제가 살아난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큰 기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담당의사의 보고

대수술이 끝나고 중환자실에서 퇴원하고 난 다음, 저를 제일 처음 응급실에서 검진했던

흉곽외과의사 Sharma 박사가 저를 다시 검진하게 되었을 때에, 그는 눈을 크게 뜨고

나를 위아래로 살펴본 다음에, 옆에 있는 동료의사를 쳐다보며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여기 있는 이 분은 하늘이 보내준 사람일세. 이 사람이 살아있다는 것을 나는 도무지 믿을 수가 없네!"

그리고는 앉아서 제게 이렇게 설명해주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당신을 처음 치료하기 시작했을 때, 나는 나도 모르게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

이상한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엔지오그램'(혈관촬영도(Angiogram): 사진기가 달린 줄을

혈관 속에 집어넣어 심장을 살피는 촬영법)을 하면서, 갑자기 막힌 듯이 보이는 심장의 한 동맥을 뚫었습니다.

나는 그것 때문에 심장에 이상과 마비가 생긴 줄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 머리 속에 자꾸 이상한 생각이 들어왔습니다.

그것은, 문제는 이것이 아니라 다른 것일 것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분명히 여기 말고 다른 곳에 큰 문제가 생겼을 것이라는 생각이 자꾸 머리 속을 맴돌았습니다.

그래서 엔지오그램으로 동맥을 돌면서 그것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나는 깜짝 놀랐습니다.

심장에서 큰 문제를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우심방과 좌심방을 연결하는 판막(Septum)이 파열되어 심장에 큰 구멍이 나 있는 것이었습니다!"

 


"심장판막 파열증"(Cardio Ventricular Septal defect)이라는 진단을 받고 

저의 경우, 그 상태대로 가면 양쪽 심방에서 나오는 서로 다른 종류의 피가 서로 섞이고 교류 되어 24시간 안에

죽는 케이스였다는 것입니다. 응급실에서 "심장판막 파열증"이라는 진단과 함께 빨리 심장수술

(심장개심술 (Open heart surgery): 인공심장을 임시 사용하여 심장으로 유입하는 혈액을 막아

심장을 비게 하고, 심장을 절개하여 내부를 직접 육안으로 보면서 하는 수술)을 해야 하였기 때문에,

즉시 앰뷸런스에 저를 태워 심장수술이 가능한 아틀란타에 있는 에모리 대학병원으로 달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앰뷸런스에 실려 가는 동안, 그들은 이런 심장 문제를 수술한 경험이 있는 의사가

이 도시 안에 살고 있는지를 수소문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지정된 의사 없이 진단만 받고

무조건 병원으로 실려 가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그 때 다행히 이런 수술을 한적이 있는

유명한 의사를 찾게 되었습니다. 그 의사는 Richard Myung이라는 한국 의사였습니다.

마침 그 의사가 당직 중에 있어서 병원에 올 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병원에서 약 한 시간 떨어져 있던 이 의사는 제가 앰뷸런스에 실려 가는 동안,

에모리 병원으로 달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수술침대에 뉘여서 수술실로 옮겨질 때, 한 중국 의사가 제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당신의 케이스는 매우 심각하고 엄중한 것입니다. 당신이 수술을 하다가 다시는

가족을 만나지 못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수술 성공 가능성은 25%입니다. 마음을 준비하세요."


저는 그 이야기를 듣기 전까지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갑자기 심각해졌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만나기 일보 직전에 서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내 앞에서 사라졌습니다. 모든 중요한 것들과 즐기던 것들을 비롯하여

모든 것들이 갑자기 무의미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진정으로 하는 한 마디의 기도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경험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저는 입 속으로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제 영혼을 주님의 손에 의탁합니다. 제가 영생에 들어갈 때 그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요

자비하심입니다. 혹시 제가 하늘을 잃어버린다 해도 그것은 하나님의 공의일 것입니다."


순간, 모든 불안감과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세상이 주지 못하는 큰 평화가 제 마음을 둘러쌌습니다.

아무런 걱정이 없었습니다. 저는 완전히 주님의 손에 안겨 있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경험을 주신 주님을 찬송합니다. 죽음을 준비한다는 것은 갑자기 되는 일이 아닙니다.

회개는 갑작스럽게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저는 부족합니다. 누가 감히 주 앞에 의롭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제가 한 가지 가진 확신은 이것이었습니다. 제가 부족하고 실수가 많고 연약한 죄인일 지라도,

그 당시 제가 마음에 품고 있는 죄가 없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늘 강조하고 설교하던 의미가 다시 생생하게 살아 움직였습니다.

절대로 죄를 품고 있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던...
그리고 나는 마취 속으로 깊이 빨려 들어갔습니다. 의사는 제게 말했습니다.

제가 수술 후 약 3일 동안 마취에서 깨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심장 수술을 받다

2012년 1월 1일, 새벽 4시부터 심장 수술가운데 가장 큰

심장개심 대 수술이 시작되었습니다.

상상도 못했던 일, 말로만 듣던 일이 제 자신에게 일어난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께 모든 찬송과 영광을 돌립니다.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분명히 제게 필요한 작업이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 인간의 생각은

하늘과 땅처럼 큰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인공심장이 대치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진짜 심장은 밖으로 드러내어졌습니다.

그리고 심장 한 가운데 뚫어진 구멍을 막는 대수술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8시간으로 예상되었던 수술이

하나님의 은혜로 4시간으로 줄었습니다.

 

1월 1일 아침 8시 15분경에 모든 수술은 끝났고, 제 가슴은 다시 봉합되어 꿰매어 졌습니다.

그리고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잠들어 있었습니다. 깨어나서 보니 그날은 1월 4일이었습니다.
희미하게 하얀 천장이 보이고, 옆에 서 있는 아내의 얼굴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이곳이 어디일까라고 혼돈하였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예수님의 재림 광경이 보이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부활의 아침이 아니었습니다.

그곳은 여전히 어두운 세상이었고 병실이었습니다.


"아 살아났구나!"


물을 마실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주는 몇 개의 얼음으로 입술을 축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 몇 일 동안 진통제로 버텼습니다. 제가 다시 살아났다는 느낌이 점점 강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의사들은 제 심장의 많은 근육들이 죽었을 것이라고 기대하였습니다.

그러나 제 심장은 여전히 건강하게 뛰기 시작했습니다. 신기한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새 생명을 주신 것이었습니다!

 
눈을 뜨고 나서

얼마 있다가 한 사람이 초음파 기계를 가지고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내 가슴 위를 훑어보며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그 사람은 이렇게 외쳤습니다. 

"아니 이럴 수가... 도저히 믿을 수가 없네!

두 심장가운데 하나는 아주 약하게 뛰든지 아니면 거의 멈추어 있는 상태여야 하는데,

어쩌면 두 심장 다 이렇게 힘차게 뛸 수 있을까? 정말 신기한 일이네!"

그러면서 그 사람은 저를 쳐다보며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인지 이해하시겠습니까? 아마 하나님께서 당신이 살기를 원하시는 모양입니다.

이것은 1%의 가능성입니다. 이런 심장 수술을 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심장 한 쪽이 뛰지 않거나 약해서 심장에 보조장치 기구를 집어 넣지 않으면 안 되고,

또 한 쪽 심장이나 심장 근육들이 약해져서 제대로 기능을 할 수 없는데,

당신의 심장의 근육과 강도는 말짱하군요! 이 수술이 받은 사람들 중에 이런 정상적인 심장 활동을

가질 수 있는 확률은 1%인데, 그 1%에 당신이 속했습니다. 운이 좋은 분이군요!" 

 

저는 힘차게 다시 뛰고 있는 심장을 느끼면서 이렇게 입 속으로 뇌까렸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사명을 마치기 전까지는 나는 불사조다'라고 항상 말해온 것이 정말 현실이 되었구나!"

 

곧 이어 두 의사가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나를 살펴보면서 두 사람이 서로 얼굴을 쳐다보며

고개를 흔드는 것이었습니다. "이건 참 기적이 아닐 수 없네."

그리고 그 둘은 저를 보고 웃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마 하늘의 신이 당신이 살아야 할 어떤 이유라도 가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저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왜 하나님께서 제게 새 생명을 주셨는지,

그 이유를 저는 확실히 알고 있었습니다. 이제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통찰력이 바뀌었습니다.

세상과 하나님의 뜻을 보는 제 눈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옛날의 제가 아니었습니다.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 이제는 정말 하나님의 마지막 사명을 이루기 위해

새롭게 부르심을 받은 종이었습니다.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고전 15:10).


최근에 많이 불려지는 한 찬송의 가사가 생각났습니다.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나를 부르신 이도 하나님,
 나를 보내신 이도 하나님, 나의 나 된 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 한량없는 은혜, 갚을 길 없는 은혜,
 내 삶을 에워싸는 하나님의 은혜!..."

 

 새 생명을 얻은 이유

하나님께서 제게 새 생명을 주신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금까지 저희 미니스트리, 선교 사업은 세 단계로 발전해 왔습니다.

 

첫 번째 단계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여자의 남은 교회라고 공언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하여

부흥과 개혁을 촉구하는 음성을 외치는 것이었습니다.

 

두 번째 단계는,

바벨론의 음행의 포도주에 취해있는 많은 진실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진리를 가르치며 말씀대로 계몽하는 일을 해온 것이었습니다.

 

세 번째 단계는,

11시 일꾼들을 불러모아 준비시키고, 하나님의 마지막 추수꾼들로 일하도록

촉구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속히 우리 주님 오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제 우리 미니스트리는 한 단계를 더 도약하여 올라가야 합니다.

 

그 네 번째 단계는,

곧 하늘에서 내릴 두 번째 오순절 성령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주님의 포도원에 추수사업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마치는 일입니다.

 

이 일은 바벨론의 포도주에서 벗어나고, 진리로 성화되고, 성령을 받은 사람들에 의해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세상의 복음 사업이 속히 마쳐져야 합니다. 그리고 죄가 끝나야 합니다.

세상의 모든 예언이 성취되었습니다. 죄악의 잔이 다 찼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온 천하에 펼쳐져 있습니다. 이젠 주님의 마지막 종들이 일어나 크게 외쳐

사업을 마칠 때가 되었습니다! 이 일을 이루기 위하여 하나님의 종들은 분발하여 일어나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짧은 기간 동안 몸바쳐 헌신하여 이루어야 할 사명입니다. 이 일은 하나님께 속한 일입니다.

이 일은 한국말을 하는 사람들과 중국말을 하는 사람들에게 속히 이루어져야 하는 사업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으로만 가능한 일입니다.

이 일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이 부족한 종에게 새 생명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과 자비하심을 크게 찬송하고 또 찬송합니다!

 

이 사업에 대하여 성경은 다음과 같이 간단히 예언해 놓았습니다.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 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계 18:1~5).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 속히 오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모든 것을 바쳐서 이 사업에 헌신해야 합니다. 이 세상은 결코 오래가지 못할 것입니다.

모든 것이 연합하여 마지막 낭떠러지를 향해서 돌진하고 있습니다. 기도하십시오! 준비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십시오!

 

이제는 저의 미니스트리가 그 마지막 지점으로 달려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저희 사업을 위하여 많은 기도와 물심양면으로 지원하여 주신 것 너무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사업을 계속 힘있게 지원해주십시오.

저희를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오! 그리고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주십시오!

우리가 이뤄야 할 큰 사업이 남아있습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축복하심이 여러분 모든 가정에 충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David Kang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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