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세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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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nal Generation-마지막 세대

본 선교기관은 초교파 선교센터로서 미국에서 기독교 정통으로 분류된 독립선교센터 중의 하나이며, 종교개혁을 완성하자는 운동으로 20여 년 전에 시작되었습니다. 매월 50,000부 이상 발행되는 월간지는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신앙 전문지로서 신앙에 큰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10년 이상 꾸준히 발행되고 있는 이 월간지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진리에 목마른 사람들이 영적 해갈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또 개신교회 목사님들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가 수십여 차례 계속 진행 중이며, 그 목사님들은 여전히 각자의 교단에서 각자의 교회를 돌보며 사역하고 계십니다. 우리 교단과 다르기 때문에 틀렸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기도 합니다만, 저희는 어떤 새로운 교리나 신학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세속의 물결이 교회 안에 밀려들어오는 이 시대에 진리의 울타리로 신앙의 순수성을 보존하기 위하여 노력하며, 초대교회가 가지고 있었고, 종교개혁자들이 목숨 걸고 지켰던 그 순결한 복음으로의 회복을 외칩니다.

혹시 왈덴스인들을 아십니까? "교황권의 대낮은 세계의 한 밤중이었다"는 역사가 J.A. Wylie 의 표현처럼 로마 천주교회의 전성기였던 12세기는 참으로 영적인 한 밤중이었지요. 1170년경 프랑스 남부로부터 그들의 지도자의 이름을 따라 왈덴스인으로 불리는 평신도들이, 천주교회의 비성서적인 교리들(연옥, 화체설, 교황무오류, 마리아숭배, 영혼불멸, 고해성사 등)을 부인하고, 그리스도께서 유일한 중보자이심을 믿고 성경을 삶의 지침으로 삼는 무리가 생겼습니다. 그들은 가톨릭의 혹독한 핍박으로 수많은 희생자를 내면서 유럽의 22개국으로 번져 나갔습니다. 이들의 터전이었던 알프스 산맥의 피에몽 골짜기에는 아직도 강력한 복음주의 교회가 존재하고 있고 당시의 핍박이 얼마나 끔찍했는지를 보여주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이들이 종교개혁의 씨를 뿌린 사람들이 되었고 이태리에 남아있는 최초의 개신교회 입니다. 저희는 이러한 왈덴스인들의 순수한 신앙을 이어받아 보존하고 있는 선교센터입니다.

저희는 칼뱅 개혁의 유산인, [칭의-행위로 구원이 아니라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과 죄인을 구원하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주권]을 성서적인 진리라고 인정하는 동시에, 감리교의 요한 웨슬리가 칼뱅의 예정론 대항하여 이룩한 [자유 의지]와 [성화-그리스도인의 거룩한 생활]을 존중합니다. 또 루터교의 핵심인 만인 사제(롬 5:17), 즉 천주교의 고해성사는 잘못되었으며 모든 사람은 하나님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직접 기도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물에 잠기는 침례와 회중파 청교도가 주장했던 [정치와 교회는 분리되어야 한다]에 동의합니다. 재세례파 개혁의 유산인, 사람이 죽는 즉시 천국과 지옥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 상태(잠)에 있다가 그리스도의 재림 때 부활한다는 [부활 신앙]을 가지고 있으며, 메노나이트 재세례파의 건강절제생활에 따라 술과 담배 등을 멀리합니다.

아십니까? 성경의 진리들이 교파와 교권싸움에 묻힌 채 피 흘렸던 지난 과거를 말입니다. 요한 웨슬리는 영국 국교에서 출교당해 감리교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율법주의자, 방법론자(methodist)라는 놀림을 받게 되었는데 그게 바로 감리교(methodist)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종교개혁의 후손들은 감리교인들을 무참히 학살했습니다. 가톨릭으로부터의 핍박이 아니라 같은 그리스도인 형제에게 교리적인 문제로 칼을 든 것이지요. 저희는 이러한 교파와 교권의 벽을 허물고자 하는 것입니다. "오직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 가"에 귀 기울이고 그것이 진리라면 "아멘"하며 용납하고 실생활에서도 그렇게 살자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성경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거기서 연하고 거기로 돌아가야 하는 삶의 최초와 최후의 지침입니다. 기독교는 말씀의 종교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고, 말씀으로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어떤 표현처럼 예수님은 "성육신 하신 말씀"이고, 설교는 "선포되는 말씀"이고, 성경은 "기록된 말씀"입니다. 복음은 한마디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요 1:14)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알고 성경을 상고하"(요 5:39)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곧 성경종교입니다. 종교개혁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한마디로 성경,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자(Sola Scriptura)는 것입니다. 인간의 전통으로 섞어놓은 모든 것을 제하고 순수한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것이 종교개혁입니다. 루터는 원수들이 관례나 유전이나 법왕의 권위나 주장으로 대항해 올 때 오직 성경으로써 그것들을 대항하였습니다(D Aubigne, b. 3, ch. 7).

종교개혁의 역사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루터, 칼뱅, 츠빙글리, 제롬 등은 가톨릭교회를 적그리스도, 바벨론 이라고 선언하며 목숨을 걸고 종교개혁을 일으켰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개신교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개신교라는 이름 자체가 Protestant(대항자)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개신교는 그 이름을 잃어 버렸습니다. 뼈저린 희생을 치루며 지켜온 개혁 신앙의 귀중함을 망각하고, 성서적으로 명백한 오류임을 깨닫고도 개혁의 의지를 상실한 채 신앙적 양심에 아무 부담도 느끼지 않고, 개혁을 위한 어떠한 희생도 원치 않는 오늘날 대부분의 개신교인들은 진정한 종교개혁의 후예들입니까? 오늘날 누가 과연 우리 앞에 놓여 있는 진리의 맥을 이어 가기 위해 일어설 것입니까?

현 기독교 안에는 많은 교파들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어떤 한 교리만 중요시하여 그 교리에 맞는 종파를 만들어 놓고 그 교파에 안주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종교개혁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종교개혁자들이 시작한 진리의 개혁은 그 후예들에게 와서 중단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루터 때에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진리의 빛은 종교개혁을 통해 앞으로 더 계속되어야 합니다. 우리 교단과 저쪽 교단의 교리가 다르기 때문에 이단인가? 성경의 원칙에 위배되었기 때문에 이단인가? 이단 판별의 기준은 성경이라는 절대적 기준을 적용시켜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각 교단이 가지고 있는 진리의 구슬을 한 곳에 꿰어 성경의 정통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초교파적인 독립선교센터입니다.

요즘 "에큐메니컬"이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개신교가 심지어 루터교 마저도 화해와 연합이라는 명목아래 로마교와 다시 종교연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천주교는 그들의 교리를 전혀 바꾸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2007.07.12) 교황 베네딕토는 "오직 가톨릭만이 정통적인 기독교회다. 가톨릭 외에는 교회가 아니다"라는 선언을 했습니다. 앞으로 가톨릭은 정치의 힘을 뒤에 입은 채 더욱 강력한 제스처로 중세기의 영광을 찾으려 할 것입니다. 이것이 종말로 가는 시나리오입니다. 그러나 연합은 필요 합니다. 그것은 가시적인 교권의 연합이 아니라,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침례도 하나"(엡 4:5)이기 때문에 진리의 연합은 필요한 것이지요.

마지막 세대의 선교적 사명은 그리스도께 다시 오실 때에 참 그리스도인들을 준비시키고 싶은 것입니다. 인류역사의 종착역이 가까워 오고 있는데도, 그리스도인이라 이름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세상과 자아를 사랑하며 살고 있는 모습이 안타깝고 그래서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 침례 요한처럼 회개의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살전 4:16) 하실 때 공중에서 그 영혼들을 만나는 것이 저희의 기쁨입니다. 저희는 새로운 교단을 형성하려는 의향이 없기 때문에, 구원되시는 예수님을 발견한 분들이 "내가 어찌할꼬" 물으면 진리를 전하는 가까운 교회에 출석 하도록 권유하고, 또 개인형편상 가정에서 예배드리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겐 조그마한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듣고 보는 모든 것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판단해 보아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저희 에서 성경을 연구하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감추인 보화를 많이 캐내어 더욱 풍성히 열매 맺는 그리스도인 되시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 부탁드리며 성경의 가르침과 어긋난 것이 있다고 느낄 때에는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세상에 속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를 갈급해 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리며, 1620년 청교도들의 아버지 로빈슨 목사의 고별설교에서 "종교개혁은 끝나지 않았다"는 말을 대신하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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